‘누적매출 3100억’ 홍진경, “파리 보그? 김치만두는…고민돼 미치겠다” (‘소라와 진경’) 작성일 05-0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ZBCQsA5i">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1I5bhxOc5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d606a951bbf2f00a2163fac64066c3397f9f597d5e87dda2729a9093a4bbd" dmcf-pid="trOXa7Lx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224815622zosi.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Tr4y2u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224815622zo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8d35cdff1e470ccb5ce01f729b99a0dfcad7004aa32ae1c263d90a6040f7e9" dmcf-pid="FmIZNzoMYe"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 방송인 홍진경이 패션모델과 사업가 사이에서 갈등했다.</p> <p contents-hash="2dc62bc8cae47163b0b25331d5cdd7646a67a1ea82e422f9b925ea2dcfa1bc66" dmcf-pid="3sC5jqgRHR"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세계 패션위크 무대를 누벼온 한혜진과 파리 컬렉션 도전을 준비 중인 홍진경이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77cbed4e721b0d6ec01c18035c7a1a3b64f395b8469e277c2ca2521d3a99f57" dmcf-pid="0Oh1ABaeXM"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은 “파리 컬렉션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솔직히 어땠느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사람이 살짝 미칠 때가 있다. 바로 등 따숩고 배부를 때가 그렇다”고 답해 폭소케했다.</p> <p contents-hash="23cae5860603a217496baea6601c32a7b70c0d2c7673cd36e838a2a21d70f1fa" dmcf-pid="pIltcbNdXx"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나는 내가 파리 런웨이에 선다는 기대가 없다. 다 떨어져도 본전이다. 파리 가서 에펠탑 구경하고. 어차피 이건 예능이지 않느냐”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1d75a6c3cc502e864f8153f69287745e9967d78a0a8b286721691403e7afea" dmcf-pid="UCSFkKjJHQ" dmcf-ptype="general">그러자 한혜진은 “그런 마인드로 가시면 안 될 것 같다”고 선을 그었고, 홍진경은 “안 그러면 난 너무 창피하다. 다 떨어지면…”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b35ad7696a42738d574a33f72af7e90cbd906f6287b9d55062a752855ca0b0" dmcf-pid="uhv3E9Ai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224816901lpid.jpg" data-org-width="1000" dmcf-mid="XxG7s8wa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224816901lp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071fd3dbef4207d606427de93f16bb6f3d394b7903e9e6b388e10ec9760427" dmcf-pid="7lT0D2cnG6"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이어 “무조건 가서 최소한 제대로 된 쇼 하나는 무조건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지 하나라도 될까 말까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13a3054ae52d31a8abbfbc56722ef11449939defbe8edcb5f25723b549abafc" dmcf-pid="zSypwVkLZ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파리는 꿈의 도시이자 꿈의 무대다. 그곳에 오는 모델들은 자기 인생을 걸고 온다. ‘내가 되겠어?’라는 생각으로 가면 오히려 실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b4fea3f02e71b96eb678c6eac4425b93b8039951aa900b604df791b164b398d" dmcf-pid="qCSFkKjJG4" dmcf-ptype="general">또 “언니는 파리에서 먹히는 얼굴이다. 언니의 피에 흐르는 패션모델 DNA를 다시 깨워봐라”며 힘을 실었다. “정말 오디션을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열심히 다녀야 한다. 언니의 그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파리에서 비행기 타고 한국 들어올 때 땅을 치고 후회할 것”고 쓴소리를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5381f461be2d324bccf0a46da07bdcaa177b365a9d96c8c7cece93d4ee490" dmcf-pid="Bhv3E9Ai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C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224818195rfgm.jpg" data-org-width="976" dmcf-mid="Z9JDVvKp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10asia/20260503224818195rf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C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7dd98841fc235dd8d2a0c6361e65c830cfb64111d7f93c743386f717d09a97" dmcf-pid="blT0D2cnGV" dmcf-ptype="general">대화는 현실적인 고민으로도 이어졌다. 한혜진이 파리에서의 성공적인 상황을 가정하자, 홍진경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도라이버' 촬영 다 빠져야 한다. 김치 사업 어떡하지? 김치만두도 팔아야 하는데”고 깊은 고민을 드러내 웃음을 자냈다.</p> <p contents-hash="04e758d4ef772f2c86ee18fda6a71b4af089fa160931c779b6439f7ec2d1637d" dmcf-pid="KSypwVkLX2" dmcf-ptype="general">이어진 상상 속 상황에서도 그는 “고민이 돼 미치겠다. 그런 상황이 안 왔으면 좋겠다. 제일 힘든 상황이다. 너무 고민스러울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부담감을 내비쳤다.<br> <meta charset="UTF-8"><br data-index="3">한편 홍진경은 2004년 출시한 김치 브랜드를 통해 누적 매출 3100억 원을 기록했다고 알려져화제를 모았다. 또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창동 3층 대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br data-index="4">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2년간 가정을 이뤘고, 2010년 딸 라엘 양을 낳았다. 이후 지난 8월 6일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e88d20691bd8649d8778fc2c6cf18b966731ecb78d72507292eca32ffe58c1" dmcf-pid="9vWUrfEoY9"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5일 어린이대공원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 개최 05-03 다음 강남, 귀화 장점 공개 “면세 혜택 받을 때 가장 좋아” (미우새) [TV나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