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악플에 쿨한 응수 “외모·나이 지적 안 하면 죽나 보다” 작성일 05-0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IUFc5T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562ad9d8f50cd2596599bd0249e6261c528af69aab424d70a99d1000c7b3dd" dmcf-pid="PuCu3k1y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이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225503389kdzb.png" data-org-width="478" dmcf-mid="8YNYvehD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225503389kdz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이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451b297b774fefb5f7be9a3705243b82422a9911a423269cd289b14f576c89" dmcf-pid="Q7h70EtWmz" dmcf-ptype="general"> <p>가수 아이비가 외모 관련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했다.<br><br>지난 2일 아이비의 SNS에는 “레전드 사건 발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이 공유됐다.<br><br>영상 속 아이비는 주변 소음에 “너무 시끄러워”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뒷자리의 한 미국인 크리에이터가 한국말로 “네가 더 시끄러워”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br><br>댓글에서 이들의 만남이 유쾌하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누리꾼이 아이비의 외모와 관련해 악플을 남겼다.<br><br>특히 “얼굴이 왜 이렇게 됐냐”는 무례한 댓글에 아이비는 “나이가 들었으니까”라고 직접 답을 달아 눈길을 모았다.<br><br>보다 못한 한 팬이 “외모 평가좀 그만해라 제발 뱉은 대로 돌아온다”고 댓글을 적었고, 아이비는 “외모, 나이 지적 안 하면 죽나보다. 절세 미녀 연예인들한테도 전부 그러던데 제가 뭐라고. 지적 당해야죠”라고 쿨하게 응수했다.<br><br>한편 아이비는 2005년 가수로 데뷔해 ‘유혹의 소나타’ ‘이럴 거면’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뮤지컬 배우로 전향 후 최근 ‘레드북’을 통해 관객을 만났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아일기' 원래 주인은 H.O.T.였다...토니 "상황상 하기 힘들었다" ('미우새') [핫피플] 05-03 다음 “뭔 소리냐” 김지민, 통영 1억 3천만원 섬 사겠다는 김준호에 분노 (‘미우새’)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