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실패로 자존감 바닥" 홍진경, 후배 한혜진 앞 트라우마 고백('소라와진경') 작성일 05-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G1cbNd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53253ec07634bbbf3e751389779cbdf90cdb9b5e4141f73391c8a9e026346" dmcf-pid="xOHtkKjJ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tvnews/20260503223435911qhsr.png" data-org-width="713" dmcf-mid="POSYoUiP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tvnews/20260503223435911qhs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bdfd898d42c8afd7305c5457519b123c992cdc664313f002455df831753953" dmcf-pid="y2do7mpXvf"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과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e426e3a947ecdf233d078bd0cbb901a5284b1c13ff175770f0540d7741b6f273" dmcf-pid="WVJgzsUZvV"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은 후배 모델은 한혜진을 만났다. 이날 이소라, 홍진경은 파리 현지 에이전시에 프로필을 보냈다. 이들은 50대가 된시점에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나선 것이다. </p> <p contents-hash="0f207817c67b170b81dd3fb5d9da671bbf88334ff3114c02c052485854432fe6" dmcf-pid="YfiaqOu5T2" dmcf-ptype="general">이소라는 "많은 분들이 우리 둘의 늙은 워킹에 충격을 받았다고 하더라. 그럼에도 우리를 응원하는 글이 진짜 많았다"고 말했고, 홍진경은 "지금은 에이전시 연락을 기다리면서 워킹 연습을 하고 모델 후배들에게 조언을 듣고 있는 단계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591b73b5f555bd013199f891e47335e35b940035f14fdd1dd56a6a13d4e7c64" dmcf-pid="G4nNBI71v9"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은 "파리 런웨이에 선다는 기대가 없다. 다 떨어져도 본전이다. 어차피 이건 예능이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에 한혜진은 "그런 마인드로 가시면 안 될 것 같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fc3f90ba02ff73c79da9a139118577803295614bd907ad9f5212cda827062bee" dmcf-pid="H8LjbCztvK"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과거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파리로 떠났다 실패했던 일을 회상했다. 그는 "패션쇼 무대 하나도 못 선 채 귀국했고, 자존감이 바닥을 쳤다. '내가 주제 파악도 못 하고 왜 왔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 길이 아니라는 생각에 모델을 접고, 미련 없이 예능에 집중했다"라며 "지금 갑자기 가자니까 진심이 생겨서 두렵기도 하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344849497dbd2670ff1cfde4436c6347bacff75b6c1ec12a5977482d9e43b5c" dmcf-pid="X6oAKhqFSb" dmcf-ptype="general">그는 "상처받을까 봐 두렵고, 다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면 망신스러울까 봐 두렵다. 그 마음을 덜어내고자 방어적으로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5745ef9114e90025dbd36ad583e500056057209a81621a1b2ec138f47af713b" dmcf-pid="ZPgc9lB3vB"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가볍게 생각하면 과정은 편할지 몰라도 내 가늘 물렁물렁하고 헐렁하게 만들어서 더 열심히, 악착같이 할 나를 스스로 배제해버리는 거다. 진짜 오디션을 내일이 없는 것처럼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255e281f2131588e1c63e83b2d9c97b844098cbd6a8ad8fb82eacf740914eaf1" dmcf-pid="5326HoWI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언니의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안 된다"며 "저는 뒤도 안 돌아봤다. 후회가 없었다. 저는 하루에 오디션 30개를 다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10VPXgYCTz"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영 섬 사겠다" 김준호, 가격 '1억 3천'에 모두 깜짝 [미우새] 05-03 다음 韓 남자탁구 31년 만에 中 이겼다! '20세 에이스' 오준성 중국 상대 나 홀로 2승 쾌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