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활동 중단→모델 도전 실패 트라우마 "자존감 바닥 쳐"[소라와진경]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IqEqgRh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xCBDBaeS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8592930b68e06c536584469091a77c25fa75552185bdbc2dec9faddec3247b" dmcf-pid="4eS9m9Ai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소라와 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222236890dutc.jpg" data-org-width="895" dmcf-mid="2EhbwbNd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222236890du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소라와 진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3bc94f4dd68716382e9209a516da04b5e134da2b350a7f18012fa7333d46c8" dmcf-pid="8dv2s2cnyo" dmcf-ptype="general"> 방송인 홍진경이 과거 파리 런웨이 도전 실패로 인한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9addef315f0e5671c7d1aa3ef9fe6d3f1455906b6e0f46783222fe173522901" dmcf-pid="6JTVOVkLTL"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소라와 진경'에는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세계 패션위크를 섭렵한 28년 차 톱모델 한혜진과 만난 홍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fd84a849fcbe161a22bc82f093833d29eae400e58e1ad4c501c01a355df7c58c" dmcf-pid="PiyfIfEoyn"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내가 파리 런웨이에 선다는 기대가 없다. 다 떨어져도 본전이다. 어차피 이건 예능이지 않냐"고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고, 한혜진은 "그런 마인드로 가시면 안 될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97f5a464a5a06c818456982158cff929eb3bd1a63437f423fa700ea6e39698c4" dmcf-pid="QnW4C4Dgvi"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22세에 활동을 중단하고 파리로 떠났던 것을 회상하며 "하나의 패션쇼도 못 선 채 귀국했고, 자존감이 되게 바닥을 쳤다. '내가 주제 파악도 못 하고 왜 왔지?'라는 생각도 들고, 내 길이 아니라는 생각에 모델로 마음 딱 접고, 미련 없이 예능에 집중했다. 근데 지금 갑자기 가자니까 마음에 진심이 생겨서 두렵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56fecff90b8c253764d7662302b79fb36b38e2693dc10beb529533efafb65e4" dmcf-pid="xLY8h8wayJ"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상처받을까 봐 두렵고, 다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면 망신스러울까 봐 두렵다. 그 마음을 덜어내고자 방어적으로 생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5745ef9114e90025dbd36ad583e500056057209a81621a1b2ec138f47af713b" dmcf-pid="y1Rl4lB3hd" dmcf-ptype="general">한혜진은 "가볍게 생각하면 과정은 편할지 몰라도 내 가늘 물렁물렁하고 헐렁하게 만들어서 더 열심히, 악착같이 할 나를 스스로 배제해버리는 거다. 진짜 오디션을 내일이 없는 것처럼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44717755ae876cd67ef0e5f0ca45deb6b93ed97eea5849d1b38c3c4a671d99ed" dmcf-pid="WteS8Sb0v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언니의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안 된다"며 "저는 뒤도 안 돌아봤다. 후회가 없었다. 저는 하루에 오디션 30개를 다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YFdv6vKpTR"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낙태 4번' 윤복희, 임신 금지 계약서 폭로했다…"결혼해도 아이 못 가져" ('데이앤나잇') 05-03 다음 "일본서 10% 면세" 강남, 귀화시험 합격→한국인 되고 가장 좋은 점 밝혔다('미우새')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