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선배 홍진경에 독설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파리서 후회" 작성일 05-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3NbmpX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b1cc1fefc599f14da90a583641dec802824b34d986ee87f86c078aaa6e30a" dmcf-pid="3UpA9Ou5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Chosun/20260503220211537exmu.jpg" data-org-width="650" dmcf-mid="52yMtgYC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Chosun/20260503220211537ex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c481dec096e8fc49c1fb8a7a42a843940c203f28ca536d48d1721fa266e826" dmcf-pid="0uUc2I71z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글로벌 톱모델 한혜진이 선배 홍진경에게 촌철살인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f1d36bba5c5c7682473a6b4977deeea63dab6d24662c59ca315b5650183798b1" dmcf-pid="puUc2I7176"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뉴욕, 밀라노, 파리 등 세계 패션위크를 섭렵한 28년 차 톱모델 한혜진과 홍진경의 불꽃 튀는 만남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e28cfdb53fcbb363da6009e872982357ea7a4c562d67f7f3725db524c9c91fd" dmcf-pid="U7ukVCztF8" dmcf-ptype="general">한 시즌 평균 70여 개의 쇼를 섭렵하며 난공불락 한국 모델 해외진출의 길을 열었던 선구자 한혜진이 절친 홍진경을 위해 지원사격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aa5639bc514562a5fd1753aa2e62f5c33ac2e5825b85ca4be182f94ff46eba64" dmcf-pid="uz7EfhqFF4"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파리 컬렉션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솔직히 어땠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한혜진은 "사람이 살짝 미칠 때가 있다. 바로 등 따숩고 배부를 때가 그렇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100ddffe0c057d7e4cd17c8b6f484aeff9ef3d2a4dcbda4d002084e3c3defd" dmcf-pid="7qzD4lB33f" dmcf-ptype="general">이에 홍진경은 "나는 내가 파리 런웨이에 선다는 기대가 없다. 다 떨어져도 본전이다. 파리가서 에펠탑 구경하고. 어짜피 이건 예능이지 않느냐"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bee4442b9ddc27fe5a98d950065fe4f0b9735f4df173a98c7820b3f186550e" dmcf-pid="zBqw8Sb07V" dmcf-ptype="general">그러자 한혜진은 "그런 마인드로 가시면 안 될것 같다"고 지적했고, 이에 홍진경은 "안 그러면 난 너무 창피하다. 다 떨어지면.."이라고 털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f2bee11736a505c8f49b38f670c462ab8ab37f2c1cf1c4204d381a28418d54" dmcf-pid="qbBr6vKp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Chosun/20260503220211751dyzj.jpg" data-org-width="686" dmcf-mid="15fheH8B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Chosun/20260503220211751dyz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6e83133de0d8ea75ca58238b5d010eb04951288cc30d30a3b42364de7e2e17" dmcf-pid="BKbmPT9U79" dmcf-ptype="general"> 하지만 한혜진은 "무조건 가서 최소한 제대로 된 쇼 하나는 무조건 한다고 생각해야한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지 하나라도 될까 말까다"라고 진심으로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a0ec43ab5505c7fe6ef01e78af4cdc3393edf7e20489539af5e02b2159928b9" dmcf-pid="b9KsQy2u0K" dmcf-ptype="general">거듭 홍진경이 자신감이 없어하자 한혜진은 "파리는 꿈의 도시이자 꿈의 무대이다. 그래서 더욱 독한 마음으로 가야한다. 그 곳의 모델들은 자기 인생을 걸고 오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내가 되겠어?'라고 하고 가면 오히려 그 친구들에게는 실례가 될 수 있다"고 설득했다. </p> <p contents-hash="d15443c95fd382e054367d1aed628ff944710fe2dab77b3b3583d6aeb513b82f" dmcf-pid="KUpA9Ou50b"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은 홍진경에게 "언니는 파리에서 먹히는 얼굴이다. 언니의 피에 흐르는 패션 모델 DNA를 다시 깨워봐라"라고 용기를 주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정말 오디션을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열심히 다녀야 한다. 언니의 그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파리에서 비행기 타고 한국 들어올 때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다"라고 거침없이 직언했다. </p> <p contents-hash="6cb5b858bfb47dafd2a229acf02793cbd8563383a51d44cb52ca318cfcbd0a26" dmcf-pid="9uUc2I710B"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종옥 두 딸, 드디어 만났다…'친딸' 고윤정, '의붓딸' 한선화에 일침 ('모자무싸') 05-03 다음 '사랑 처방' 김승수, 암 투병 유호정 위해 요리 "내가 잘할게"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