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하차 논란에…“멋지게 보내주세요” 작성일 05-0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Cw5LyO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765d8f76650f69e4f779ea42eb493f6f9171aa8443a813cd5f02ea50c509c8" dmcf-pid="pihr1oWI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d/20260503215219010amqj.png" data-org-width="1280" dmcf-mid="FW8KoFRf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d/20260503215219010amq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9f179cefa67e6cfaefea8648ad7ce1c8fb982728d534aaedcce59f6f802a6b" dmcf-pid="UxrAYehDY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JTBC 방송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하는 배우 진태현이 “자신의 능력 부족 때문”이라며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e9910d233b19aa2d65c95f521b98872b08bf766e94f060446721b220c568e24" dmcf-pid="uMmcGdlwHi"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감사 인사를 드리려고 이렇게 프로그램 관련 마지막 글을 남긴다”며 “지난주 며칠 저의 프로그램 하차 기사가 나오고 여러 포털과 커뮤니티, 유튜브에서 응원이 이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a0ce973484632b689b2845ace469573876c1016fdd7344fb738cdea010b981" dmcf-pid="7RskHJSrGJ" dmcf-ptype="general">그는 “모두 직접 다 찾아보진 못했지만 지인들이 보내줘서 보고 저도 여러 댓글, 컨텐츠, 커뮤니티를 찾아봤고 저에게는 큰 위로와 감사가 됐다”며 “매번 작품이나 방송으로 활약해야 하는데 항상 이런 개인적인 일들로 관심을 받다 보니 너무 감사하지만 부끄럽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bb347335324be9635883726bfe5d8b2792643b5276f782f9a9fa1b69182d7d7" dmcf-pid="zeOEXivmtd"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세상은 ‘진정성’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중요해지는 것 같아 그동안 아내와 진실하게 살려고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면서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25fac27e737b3d87cf2203d61f02803e0336fd4e246cbfa97e02b5d31bb22c9" dmcf-pid="qdIDZnTste" dmcf-ptype="general">또한 “25년 전 방송국 공채 배우로 입사해 단역부터 주·조연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찍으며 여기까지 온 것이라 이런저런 하차를 많이 겪어봤다”며 “이제는 지난 일이지만, 제 이름의 명찰이 있던 프로그램이고 제가 좋아하는 분들이 아직 남아 계셔서 종영 때까지 좋은 예능 프로그램이 되길 응원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682accf22e7385f47abd78c83a3488fe822776662a5f15973ec295bd9d3450b" dmcf-pid="BJCw5LyOGR"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마지막 녹화를 끝냈고 마무리했지만, 방송 분량을 2달 넘게 남긴 상황에서 공식 기사로 인해 이미 하차한 사람이 방송에 계속 나오는 어려운 상황이 됐다”며 “이젠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다”고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4a126e5cb749c9b57e2627c445030d44ef48f85618af4d8b4a5e109f3529b405" dmcf-pid="bihr1oWIZM"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게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라며 “사람에 대한 미움, 비난, 노여움과 분노는 우리 모두에게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87df35ce1abf3a92e01c395394fb63b3231c2d79b0c104edd7e0d4a7e7d151b" dmcf-pid="KnlmtgYCZ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1년 10개월, 그래도 제가 장점이 있었던 진행자였고 여러분도 인정해 주셨으니 멋지게 보내주셨으면 한다”면서 “‘성실했다, 고생했다’ 딱 거기까지만 해주시고 웃으며 배웅해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821dcd72f45a60ee9f992a87bef84985dbbca7dc749b393cce51f80850bee443" dmcf-pid="9LSsFaGh5Q"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모두 겉으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그런 삶을 살지 말자”며 “감사하며 배려하고 사랑하고 애쓰며 살자. 안그래도 갈등,미움,시기,질투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그게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1b112c16919013503493fc651420cfe6256115fa59918774711548eb0c01d6" dmcf-pid="2LSsFaGh1P"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달 27일 JTBC ‘이혼숙려캠프’ 측은 재정비로 인해 진태현이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후 진태현은 매니저를 통해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설명했고, 진태현의 후임으로는 이동건이 합류하게 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홍진경 뼈 때렸다…"그 썩어뻐진 마인드론 안 돼" ('소라와 진경') 05-03 다음 '사랑처방' 박리원, 소이현이 친엄마란 사실 알게 됐다…충격(종합)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