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기세' 흐름 탔다…남자 탁구, 36년 만에 '만리장성' 격파 작성일 05-03 19 목록 <!--naver_news_vod_1--><br>빈틈을 노린 강력한 드라이브가 구석에 정확히 꽂힙니다.<br><br>중국 선수가 몸을 날려보지만 손을 쓸 수가 없는데요.<br><br>첫 판을 내주며 힘겹게 출발한 승부, 20살 막내 오준성이 단숨에 분위기를 뒤집었습니다.<br><br>기세를 이어받은 선배 안재현 선수도 거친 공격에, 더 강한 드라이브로 맞서며 틈을 주지 않았습니다.<br><br>마지막에 다시 오준성이 나섰고, 3 대 1 완승으로 마침표를 찍었습니다.<br><br>한국 남자 탁구가 세계 1위 중국팀 '만리장성'을 무너뜨린 건, 무려 36년 만입니다.<br><br>[화면출처 유튜브 'World Table Tennis']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종합] 05-03 다음 ‘만리장성 무너뜨렸다’ 남자 탁구…중국에 31년 만의 역사적 승리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