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정식 엄마 됐다… ‘어머니’ 소리에 눈물 (사랑처방) [종합]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fXUc5T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92ba8991f149f087fd06f40cb8b0af28f3ab796488f84f853a066798decc2" dmcf-pid="974Zuk1y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210818672gupo.jpg" data-org-width="620" dmcf-mid="qjGwNpJ6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210818672gu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84baf957d54102b62d61c7599e253aded399dff24868884d03bd218448522a" dmcf-pid="2z857EtWC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소이현이 인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d7d0c0cc2cf065762e6db43c56110abaa8d507caeed23d3c6d5c0abcd474a37" dmcf-pid="Vq61zDFYTP" dmcf-ptype="general">3일 저녁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28회에서는 차세리(소이현)를 엄마로 맞이하는 양 씨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2e018c7a79b60c629dd7dd57cd8c9f2f8262b48e416fa7aa479b25bc610a665f" dmcf-pid="fBPtqw3Gv6" dmcf-ptype="general">이날 양 씨 가족과 공 씨 가족은 함께 출연한 방송을 시청하며 헤어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양 씨 가족은 전단지를 만들어 양동익(김형묵)의 모친을 찾으려 애썼고, 공 씨 가족 또한 사라진 아버지의 흔적을 추적했으나 모두 행방을 찾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036714d5a4b0750b680498307a65b4a871f0abfc5f69ff9bae06ea64303640" dmcf-pid="4bQFBr0HW8"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 속에서 양 씨 가족은 그동안 헌신해 온 차세리를 일원으로 인정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동익은 아버지 양선출(주진모)에게 “양현빈(박기웅)과 양은빈(윤서아)을 세리에게 입양시키면 어떻겠냐”라며 “지금은 말로만 새엄마라고 할 뿐 법적으로는 남이지 않냐”라고 조심스럽게 제안했다.</p> <p contents-hash="2b25480d6c331b5a942a82ee626164e7b44f674cf0bfe8a412d3cde7e0905303" dmcf-pid="8Y0OWRCEy4" dmcf-ptype="general">양선출은 “진작 했어야 했는데 늦었다”라며 아들의 뜻을 지지했다. 양동익은 “나도 트라우마가 있다. 아이들 엄마처럼 세리도 떠날까 봐 무서웠다”며 그동안 선뜻 나서지 못했던 이유를 밝히고 차세리를 아이들의 엄마로 받아들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dbc1b5f09788fb953fe92a85ab363735ae81656db647388f31557706443d4" dmcf-pid="6GpIYehD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210820022gaer.jpg" data-org-width="620" dmcf-mid="BQc4dX6b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210820022ga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1be79938191c58e4f2f49189f8e1e4bff15ae05b43800b71518c0b1fa581d5" dmcf-pid="PHUCGdlwhV" dmcf-ptype="general"><br>차세리는 아이들을 입양시키자는 제안에 “그게 정말이냐”며 감격했다. 특히 아이들이 자신을 ‘어머니’라고 부르자 눈물을 글썽이며, 남편 양동익(김형묵)에게 “여보 내가 진짜 잘하겠다. 고맙다”라며 벅찬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8cd27363389c16ca5c358b2e765181e5a33ee6d0f1e834b482e531f062d4836" dmcf-pid="QXuhHJSrl2" dmcf-ptype="general">행복도 잠시, 차세리의 과거를 알고 있는 인물이 나타나 그를 협박하기 시작했다. 차세리는 “아는 척하지 마라. 돈까지 받지 않았냐”며 소리쳤으나 협박범은 “애 버리고 팔자 고쳤으면 그 벌을 받아야 하지 않겠냐”라고 지적해 차세리를 얼어붙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1e14824619f57dab61337279e49acc94d697abd19668f858854a7a9e61496f0" dmcf-pid="xZ7lXivmy9" dmcf-ptype="general">이에 차세리가 “애는 지웠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반박하자 협박범은 “버젓이 살아있다. 이 사실을 가족들이 알면 어떻게 되겠느냐”라며 윽박질러 숨겨진 자식이 있음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de2a63b012f12bede77b166de3c3ce21abb828378d8dd3d24b261230dcde4243" dmcf-pid="yik8JZPKWK" dmcf-ptype="general">극심한 불안감 속에서도 차세리는 집안에서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그는 새 자식들에게 “나는 절대로 너희를 안 떠난다. 걱정하지 마라”라며 다독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c06521c95720fbdf729e5f01917083b758659a67e57d45a337e1f9358c477" dmcf-pid="WnE6i5Q9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210821345qspw.jpg" data-org-width="620" dmcf-mid="byJ7fhqF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210821345qs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8c3f62622d07228d3112e55f1a7a63fbd365e214191e25137cfad9d937740c" dmcf-pid="YLDPn1x2vB" dmcf-ptype="general"><br>사실 양은빈은 차세리의 과거사를 눈치챈 뒤 그의 친딸인 최민서를 집에서 내보내기 위해 애썼다. 최민서가 “미국으로 돌아가는 걸 고민하고 있다. 친엄마를 만나면 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국에 오래 머무르려고 한 것이다”라고 털어놓자, 양은빈은 “그렇다면 어서 미국으로 돌아가는 게 낫지 않겠냐”라며 떠날 것을 부추겼다.</p> <p contents-hash="44f7e4600aaca4f65d5b6c8ef6fac29a873c2eecd54478802aa504470688bb08" dmcf-pid="GowQLtMVlq" dmcf-ptype="general">이후 최민서가 가족들 앞에서 작별 인사를 건네자 차세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차세리는 “도움도 많이 받았고 정도 많이 들었다”라며 “민서랑 공부하는 게 재밌었는데 왜 갑자기 가려는 건지 궁금하다”라고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e9eba02279f65526bb050c157c6c4705fff54072a143ced42b655870520f455a" dmcf-pid="HgrxoFRfvz" dmcf-ptype="general">양은빈은 두 사람 사이의 대화가 길어지지 않도록 가로막고 둘의 교류를 철저히 차단했다. 차세리와 최민서가 함께 있을 기회를 뺏고 최민서를 노골적으로 견제하는 양은빈의 모습이 비치며 극의 긴장감이 고조됐다.</p> <p contents-hash="4ff17758da3704e0c6fee6e150a86234741ba7e8f1bb7c20ee8cd4cd24dfa07d" dmcf-pid="XamMg3e4C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36869e5b7a399e7ce54e0d2b7807c7edc8a2e6806893c8648924592b649bd514" dmcf-pid="ZNsRa0d8S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소이현</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5GpIYehDW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볍게 왕즈이 완파!…압도적 실력 보여준 '안세영표 경기' 05-03 다음 “잠시 우물에서”…김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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