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고양 국제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우승…통산 10번째 작성일 05-03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3/AKR20260503054500007_01_i_P4_20260503211014289.jpg" alt="" /><em class="img_desc">통산 10번째 우승한 박소현<br>[프레인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박소현(279위·강원특별자치도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고양 국제테니스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 박소현은 3일 경기 고양 농협대 올원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린코 마쓰다(586위·일본)를 2-1(4-6 6-3 6-4)로 제압했다. <br><br> 이로써 박소현은 통산 10번째 단식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 박소현은 지난해 12월 ITF W35 인도 뉴델리 대회 이후 약 5개월 만에 정상에 올랐다.<br><br> 또 2016년 한나래 이후 10년 만에 이 대회 단식에서 우승한 국내 선수가 됐다.<br><br> 박소현은 경기 후 "국제 대회 10회 우승이면서 오랜만의 국내 대회 우승이라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 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노력하며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05-03 다음 남자 아이스하키, 네덜란드전 승리에도…2부 승격 무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