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이숙캠 하차' 논란에…"제 능력 부족, 섭섭·속상함 없어" 작성일 05-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uCl6rN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44318a512c286c1cde2e9e9113ed3b5795176b05e6501686e551bf9ea1c3f" dmcf-pid="K6epuk1y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것과 관련해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라고 털어놨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oneytoday/20260503210035720tqkv.jpg" data-org-width="647" dmcf-mid="qlSnoFRf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oneytoday/20260503210035720tq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것과 관련해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라고 털어놨다.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ae6433d0ab89a1be8c58a13ce84af50db192b4fab77925c6627b01aa0a0641" dmcf-pid="9PdU7EtWGM"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것과 관련해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b67367223466728e74d22f8006b1c2af4063f2228bbdb421d248a7b0ea80f6e" dmcf-pid="2QJuzDFYGx"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3일 SNS(소셜미디어)에 "프로그램 관련 마지막 글을 남긴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혼숙려캠프' 측은 시청률 부진 등을 이유로 진태현에게 하차를 통보했다. 진태현이 빠진 자리에는 배우 이동건이 투입됐다. </p> <p contents-hash="2e83bcfdd7d3e470c56ba988f171a6b1aafc446a944299efe767dafb7901909e" dmcf-pid="Vxi7qw3G5Q"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지난주 며칠 제 프로그램 하차 기사가 나오고 여러 포털과 커뮤니티, 유튜브에서 응원이 이어졌다. 저에게는 큰 위로와 감사가 됐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67feca4a9973b8cf9f2cd0ae3d6a51014828cd42e21f7924c23974e77a974" dmcf-pid="fMnzBr0H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13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oneytoday/20260503210037015qdpy.jpg" data-org-width="1200" dmcf-mid="BRsMeH8B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oneytoday/20260503210037015qd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8.13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e64e8448df5fe12507b7098aea21f09ea082650eae793e52ef6e769e36fe06" dmcf-pid="4RLqbmpXH6"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세상은 진정성이라는 키워드가 가장 중요해지는 것 같다. 그동안 아내와 진실하게 살려고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며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 이런저런 하차를 많이 겪어봤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3647f291f333c9585acb5abb93fad52c9fdc0480d1bc9e50fdf41a7bcd1d80bd" dmcf-pid="8eoBKsUZG8"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에 대한 미움, 비난, 노여움과 분노는 우리 모두에게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실했다, 고생했다' 딱 거기까지만 해주시고 웃으며 배웅해 달라"며 제작진에 대한 과도한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4db6ae5724462d8af0214642f4e2a5715c198158547a8cde7403146f9a8eba52" dmcf-pid="6dgb9Ou5H4"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우리 모두 겉으로만 사람을 평가하는 그런 삶을 살지 말자. 감사하며 배려하고 사랑하고 애쓰며 살자"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1631ccda0257adead9c5fef1617182649516a6d9a517c3eac63457686952bb7a" dmcf-pid="PJaK2I71Hf"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원필, 마냥 귀엽진 않았다…'언필터드' 된 거친 몸짓 [종합] 05-03 다음 윤복희, “난 살인자…피임 몰라 낙태 4번” ‘임신 금지 계약’ 충격 가정사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