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불후의 명곡'서 코요태 '비몽' 재해석 "독기 폭발" 작성일 05-0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Vnm9Ai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9471e78916ebf40f5f4ba9fe6deec3611050c40180e67c328fa8e4206400f6" dmcf-pid="uhfLs2cn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JTBC/20260503205455556rxza.jpg" data-org-width="560" dmcf-mid="pwDWuk1y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JTBC/20260503205455556rxz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cf10e504c5bfc235ceccdafcd3551a78e42f24efeea13d5c151741bf5a5814e" dmcf-pid="7l4oOVkLup" dmcf-ptype="general"> 빌리(Billlie)가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등 완벽한 삼박자를 이루며 '컨셉추얼 아이콘' 존재감을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352f603bf07899f198620fbb12804015042d748278fde7a1f56f7cd7bba8740f" dmcf-pid="zS8gIfEo70" dmcf-ptype="general">빌리(시윤, 션, 츠키, 문수아, 하람, 수현, 하루나)는 지난 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에 출연해 코요태의 '비몽'을 재해석한 무대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fa29e2c58b467385370b179a879a6efecf53c8f2efc4cbaeb04675a24e9bd2a2" dmcf-pid="qCVnm9AiU3" dmcf-ptype="general">이날 빌리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7인 7색 슈트 스타일링으로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했다. 빌리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무대 위 독보적인 표정 연기가 이어지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308c1185245f144078d4013c57381e7deb019ca419dbc06f16875049af0f3099" dmcf-pid="BhfLs2cn7F" dmcf-ptype="general">특히, 빌리는 원곡의 경쾌한 분위기에 자신들만의 강렬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편곡으로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핸드 마이크를 활용한 안정적인 라이브는 물론, 원곡에 없던 파워풀한 댄스 브레이크를 추가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깊어진 분위기 속 빌리는 유려한 동선 활용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6db759af8a59a642e33bc5bbb1150da9b6ee780e7beae928cdb8520976f08aae" dmcf-pid="bl4oOVkLUt" dmcf-ptype="general">이에 무대를 본 패널들은 "경쟁심을 들끓게 하는 무대다", "댄스 브레이크가 매우 인상 깊었다"라고 호평했다. 원곡을 작곡한 주영훈 역시 "호흡이 딱딱 맞는 칼군무와 새로운 스타일의 편곡 덕분에 정말 완벽한 최신 버전의 비몽이 탄생한 것 같아서 감명 깊게 집중해서 잘 봤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9f7a85a66d0a29cab2cec11b11e9836805f2fc0a27660c794a2e4c7e45665577" dmcf-pid="KS8gIfEoF1" dmcf-ptype="general">한편, 빌리는 6일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하는 가운데,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브 타이틀곡 'WORK'의 완곡 퍼포먼스 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빌리는 세련된 무드에 절도 있는 군무를 더해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p> <p contents-hash="2f49c2dabd552ec2cfc7e6fbd146e1a0f3829724bc277e578b5a78fdbd587c65" dmcf-pid="9v6aC4Dgz5" dmcf-ptype="general">서브 타이틀곡 'WORK'는 124 BPM의 베이스 하우스 골격에 인더스트리얼 힙합의 거친 질감을 입힌 하이브리드 장르의 곡이다. 멤버 문수아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결함까지 포함한 전부가 나'라는 꺾이지 않는 의지를 노랫말에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71afeaf71fe29859be9e6cfbf018014276ee2ab2cd98b2002be0eeca62fc152d" dmcf-pid="2TPNh8wa7Z"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불후의 명곡' 갈무리, 미스틱스토리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월 출산' 안영미, 세상 유일 만삭 사진 공개 '골룸 산모' 05-03 다음 진태현, ‘이혼 숙려 캠프’ 하차 심경 고백...“멋지게 보내달라”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