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이어 양상국까지 '결혼 장례' 치르나.. '비혼각' 나온 발언 뭐길래 [핫피플] 작성일 05-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F24lB3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c17ce895ccd56a31b031f7c61aba2fa3f1f059a1a38b176d4dcf1e9441da54" dmcf-pid="Yg3V8Sb0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205704734ejdr.jpg" data-org-width="600" dmcf-mid="ypAlTxOc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205704734ejd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90a71c2d50bf2db1bbd5e414260c572992756f2ceb5a3a4214bd2f341b41b8" dmcf-pid="Ga0f6vKpTq"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개그맨 양상국의 확고한 연애관이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순간 ‘정적’으로 만들었다. 급기야 '결혼장례'를 먼저 치른(?)바 있는 김대호가지 소환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6d56279c45c2ec86897c8e76962a9b82f27d11d286122990f0dcc85237a29182" dmcf-pid="HDBMdX6bhz"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뜬뜬’ 웹예능 ‘핑계고’에는 유재석을 비롯해 남창희, 한상진, 양상국이 출연해 근황 토크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a904560e1a74a4c08c8e9f29c9c63f179561ede1d05e964e41443c7e7526fe2" dmcf-pid="XwbRJZPKy7" dmcf-ptype="general">이날 화제의 시작은 ‘신혼 남편’ 남창희였다. 남창희는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밥 차리고 아내 출근도 데려다준다”며 로망을 실천 중인 일상을 공개했고,“아내를 내조하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b299c23d50ffce56d0307be701c6858bfdb4275b6c3588406c8bb43ef03ecb5" dmcf-pid="ZrKei5Q9Su"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도 “신혼이어도 쉽지 않다”며 감탄했지만, 양상국의 한마디에 분위기가 반전됐다.양상국은 “그거 진짜 위험하다”며 고개를 저은 것. 이어 “연애도 똑같다. 한 번 데려다주기 시작하면 계속 해야 한다”며“나는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단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361d691562e8d3330f82f09c1f21a9a7b17a1e724e33c7b997fe36ab8e15e143" dmcf-pid="5m9dn1x2lU"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그는 “제 개념은 평생 해줄 거 아니면 안 해주는 것”이라고 못 박으며 확고한 연애 철학(?)을 드러냈다.유재석이 “가끔이라도 데려다주면 좋지 않냐”고 설득했지만, 양상국은 “그건 아니다”라며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았다. 심지어 “좀 귀찮기도 하다”는 솔직(?)한 발언까지 더해지며 현장은 순간 숙연해졌다.</p> <p contents-hash="6b7c6faa6358665b298a49f91b4d0ae03f3b246fefa91ba7543d100cb45a2f46" dmcf-pid="1s2JLtMVCp"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한상진은 “고정은 힘들겠다”는 한마디로 상황을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fd0d1c4670abeccaeca64df5ddc9728b0782f22cc5dab83171a664425883b36" dmcf-pid="tOVioFRfv0"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상국아 그건 아니다”, “결혼 장례식 미리 치르네”, “비혼각이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특히 이 발언은 최근 화제를 모았던 김대호의 ‘대가족 제사’ 논란까지 소환된 모양새. </p> <p contents-hash="60e2e5c424db91387149ab1eb6180dbdf08533439a0973dbda71247936074fc6" dmcf-pid="FIfng3e4v3" dmcf-ptype="general">김대호 역시 과거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한 대가족 명절 풍경으로 “결혼 장례식급 스케일”이라는 반응을 불러온 바 있다.이후 “제사는 간소화했다”, “김치도 사 먹는다”며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 모두 ‘생활 방식’과 ‘가치관’이 화제가 된 셈. 단순 웃음적인 요소로 발언한 것인지 실제 연애스타일인지 믿을 수 없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cc78243645bd1de124aee5264762e6d3a3f3413962f192b33781010a6d6fcd8f" dmcf-pid="3C4La0d8hF"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a4a1028fa9691c804c56f45ff4f0a8b5ca2543f213523eeba46bfee562f245e5" dmcf-pid="0h8oNpJ6vt"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이혼 숙려 캠프’ 하차 심경 고백...“멋지게 보내달라” 05-03 다음 [TVis] ‘백반기행’ 허찬미, 부모 후광 없이 자립 “트롯은 N분의 1 정산 없어 좋아”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