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떠나는 진태현 "모든 게 내 탓… 섭섭함 없다" 고백 작성일 05-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차 후 심경 재차 밝혀… "미움·비난은 모두에게 해로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s4JZPKR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2675ad9a43339208edde48b55599b462528a8098ceae11c86c59956ec6755" dmcf-pid="QNO8i5Q9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hankooki/20260503204637343myhn.png" data-org-width="647" dmcf-mid="6qqsWRCE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hankooki/20260503204637343myh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d0a39ad976664dd60596d9891a22361b66a69ec98da6d5348dbc6807bd9aa" dmcf-pid="xjI6n1x2dF" dmcf-ptype="general">배우 진태현이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와 관련해 다시 한번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11beaf49f5f5573db72ee915e3584b0288da64995457f98bf8326fc9ab264dd" dmcf-pid="ypVS5LyOLt"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그램 관련 마지막 글을 남긴다”며 “하차 기사 이후 여러 곳에서 이어진 응원이 큰 위로가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14854813fa4507523c3e7848fa5dc8fe1ba6972476bf1dcc0ab2958a064833b" dmcf-pid="WUfv1oWIi1"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세상은 ‘진정성’이라는 키워드가 중요해지는 것 같다”며 “아내와 진실하게 살려고 노력해온 시간에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c6b092589bbaaacb8063053ea209094ebfa2eeb059cbd775923f62dc5815c4" dmcf-pid="YrydAunQn5" dmcf-ptype="general">하차를 둘러싼 상황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진태현은 “개인적으로 섭섭하거나 속상한 부분은 전혀 없다”며 “25년 전 방송국 공채 배우로 입사해 단역부터 주·조연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찍으며 여기까지 온 것이라 이런저런 하차를 많이 겪어봤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245e08b813f617a7a9341733dc469fba004a6b53eb189db4713ab2f584a99c8" dmcf-pid="GmWJc7LxRZ"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게 제 능력 부족이고 제 탓”이라면서 “사람에 대한 미움과 비난, 분노는 모두에게 좋지 않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a8063cbf95f8e1d62853f20d5818a4d42a58543b15dfae7fa8613ee2a1bd1a8" dmcf-pid="HsYikzoMRX" dmcf-ptype="general">또한 “1년 10개월 동안 진행자로서 역할을 해온 만큼 ‘성실했다, 고생했다’는 말로 웃으며 배웅해달라”고 당부했다. “겉으로만 사람을 평가하지 말고 서로 배려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160318376081cd4305004a14fd107022b64c60aad2538a2360114a87a7e465" dmcf-pid="XOGnEqgRnH"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파일럿부터 약 2년간 프로그램 MC로 활약하며 중심을 잡아온 인물이다. 그러나 최근 프로그램 재정비 과정에서 하차가 결정됐고, 이 소식이 알려진 뒤 시청자들의 아쉬운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ff0825dda2b85334c694f6d065839c7aff102f8169ae89a46f536f2957211a9" dmcf-pid="ZIHLDBaeJG" dmcf-ptype="general">한편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관계를 점검하고 결정을 내리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09c26458f7eb4e1dd09860f17a7ea6333900710ba7b176d9dc73750794cdae69" dmcf-pid="5CXowbNdnY"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운아 불러라!" 데이식스 도운, 원필 솔로 콘서트 깜짝 지원사격 05-03 다음 "아들 여자친구" 아이유, 시부모님 챙겼다..'대군부인' 과몰입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