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리즈 테론 "내 딸들 스스로 직업 구하고 돈 벌어야 할 것" [할리웃통신] 작성일 05-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xK0jUiP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e5afe4c45604f31d44aa09dedb0173494fcb6a25e141284ba8777986405c92" dmcf-pid="FM9pAunQ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report/20260503203640781lgzo.jpg" data-org-width="1000" dmcf-mid="1ZWOVCzt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report/20260503203640781lgz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f2081bd10789210abe007c9601ac9bca9b413f11f4bd9b5051707ba7a688ca" dmcf-pid="3R2Uc7Lx5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명인 부모를 등에 업은 네포베이비들이 할리우드를 강타한 가운데 배우 샤를리즈 테론이 자신만의 육아 지론을 전했다. 테론은 자신의 자녀들을 할리우드의 안전망 속에서 자라지 않게 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9a8d0aed926a19294e2abe7e74c1b8ed4b2592e229519b274341c7ff1d6a34d" dmcf-pid="0eVukzoMZe" dmcf-ptype="general">3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테론은 '테라푸스: 제이크 셰인 상담소' 팟캐스트에 출연해 육아 방식을 공유하고 "두 딸에게 독립심과 강한 직업윤리를 심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ab6cbbb40e324e7644896627376bdca50c510ec8c2a350c6978723cb3c2adbe" dmcf-pid="pFys2I71XR" dmcf-ptype="general">그는 "두 딸의 첫 차는 일본 브랜드의 차일 것이다. 그들이 그 차로 사고를 낼 게 분명하기 때문"이라며 "초보 드라이버니 어떻게든 실수를 저지르는 게 당연하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부터 좋은 차를 얻을 수 없고 그걸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7bdfd62a054a0fcbd5c0bdaa438a1e838489d8aef06100424cb07b1df1f3ad" dmcf-pid="U3WOVCztZM" dmcf-ptype="general">테론은 또 자녀들에게 경제적 독립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조건이라고 강조하곤 "아직 그들의 미래에 대해 말하기엔 너무 이르지만 그럼에도 그들은 스스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을 구해야 한다. 난 평생 그들을 부양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딸들이 이번 여름에 아르바이트를 할 계획이 있나"라는 질문엔 "물론이다. 카페에 갈 때마다 직원들을 보며 '그들이 얼마나 친절한지 봐. 그들이 매일 아침 6시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걸 알아야 해'란 생각을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1bd8ca38664fd9d74d288de2f8f6194c2a09eb93b199cd1d13a799ad75b24ec" dmcf-pid="u0YIfhqFZx" dmcf-ptype="general">테론은 1975년생 미혼으로 슬하에 두 명의 입양 자녀 잭슨 테론과 어거스트 테론을 두고 있다. 그간 싱글맘으로 두 딸을 키우는 것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해 온 테론은 지난해 7월에도 '콜 허 대디' 팟캐스트에 출연해 "딸들을 입양한 건 내가 내린 가장 건강한 결정 중 하나"라며 가족애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508ac7a5ae796f423916a42012eaf8fe65a1c96670834f458455357de124ebdf" dmcf-pid="7pGC4lB3XQ"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아이들을 보며 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내가 원하는 대로 엄마 역할을 하는 게 멋진 일이란 생각을 한다. 모든 문제를 남자와 상의할 필요가 없고 공동 양육 문제로 골머리를 앓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너무 좋다. 악순환을 끊었다"며 싱글맘 생활에 대한 만족감도 표했다.</p> <p contents-hash="a1d56bb9f65d3c0b1fe204add78deaac4f0eb4f33666ddf35fb8aab0e0f954c4" dmcf-pid="zUHh8Sb0YP"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미, 나영석 '초심 여행'에 일침.."저 44살, 이서진 에능 데뷔 때보다 많아" ('꽃보다청춘') [핫피플] 05-03 다음 남자 아이스하키, 네덜란드 잡았지만…세계선수권 3부 우승 무산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