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네덜란드 4-1 제압...세계선수권 3부 우승은 불발 작성일 05-03 2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ab_zoom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6/05/03/0003520733_001_20260503201811368.jpg" alt="" /><em class="img_desc">네덜란드를 꺾은 한국 아이스하키. 다음 시즌 2부 리그 승격은 무산됐다. 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br>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 디비전 1 그룹 B(3부리그) 우승이 불발됐다. <br> <br>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3일 중국 선전 유니버시아드 센터에서 열린 대회 4차전에서 네덜란드에 4-1로 꺾었다. 무려 56개의 유효슈팅을 날리며 맹공을 펼쳤지만 마무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며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 <br> <br> 1피리어드 4분 13초 파워 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상황에서 강민완(HL 안양)의 패스를 신상훈(HL 안양)이 원타이머로 마무리해 선제골을 뽑아냈지만, 9분 8초에 대니 스템퍼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br> <br> 17분 43초에 문전 혼전 상황에서 흘러나온 퍽을 안진휘(HL 안양)가 백핸드샷으로 연결해 2-1을 만들었다. 한국은 2피리어드에 18개의 유효샷을 날리고도 추가골을 얻지 못했고, 3피리어드 18분 20초에 신상훈의 쐐기골을 터질 때까지 불안한 한 점 차 리드를 이어갔다. 김성재(HL 안양)가 종료 23초 전 엠티넷 골(상대 골리가 없는 상태에서 득점)을 넣으며 경기는 4-1로 종료됐다. <br> <br> 앞서 열린 경기에서 에스토니아가 루마니아를 3-1로 제압하면서 4승(승점12)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3승1패(승점9)의 한국은 5일 최종전에서 루마니아를 꺾더라도 상대전적에서 에스토니아에 뒤져 우승이 무산됐다. 우승팀에 주어지는 다음 시즌 2부 리그 승격권은 에스토니아에 돌아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오태석 우주청장 "차중 2호 성공, 뉴스페이스 시대 이정표" 05-03 다음 '우천 변수 극복한' 박소현, ITF 농협은행 고양 W35 우승.. 시즌 V1, 통산 V10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