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풍, 아시아투척선수권 창던지기 동메달 작성일 05-03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5/03/0001353205_001_2026050319590816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남자 창던지기 남태풍</strong></span></div> <br> 남태풍(예천군청)이 오늘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남태풍은 결선에서 76m93을 기록해 사르바르 이스모일로프(우즈베키스탄·77m39), 수메다 라나싱게(스리랑카·76m95)의 뒤를 이었습니다.<br> <br> 남태풍은 어제 예선에서 개인 최고 기록(77m39)을 쓴 데 이어 결선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 <br> 경기 후 "결선에서 개인 기록을 경신했다면 금메달이었을 텐데 아쉽다"며 "다음 대회에선 개인 최고 기록을 깨고 싶다"고 밝혔습니다.<br> <br>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1.75㎏)에선 손창현(금오고)이 53m89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br> <br> 손창현은 지난 달 제55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한국 기록(56m01)을 세운 이 종목 최고 기대주입니다.<br> <br>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어린이날, 어린이대공원 가면 아일릿이 기다립니다 05-03 다음 펜싱 도경동, 인천 SK텔레콤 사브르 그랑프리 남자부 5위(종합)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