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풍,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남자 창던지기 동메달 작성일 05-03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3/AKR20260503048700007_01_i_P4_20260503185709308.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창던지기 남태풍<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남태풍(예천군청)이 3일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 남태풍은 결선에서 76m93을 기록해 사르바르 이스모일로프(우즈베키스탄·77m39), 수메다 라나싱게(스리랑카·76m95)의 뒤를 이었다.<br><br> 남태풍은 전날 예선에서 개인 최고 기록(77m39)을 쓴 데 이어 결선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시상대에 올랐다.<br><br> 그는 경기 후 "결선에서 개인 기록을 경신했다면 금메달이었을 텐데 아쉽다"며 "다음 대회에선 개인 최고 기록을 깨고 싶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03/AKR20260503048700007_02_i_P4_20260503185709314.jpg" alt="" /><em class="img_desc">원반던지기 기대주 손창현<br>[대한육상연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1.75㎏)에선 손창현(금오고)이 53m89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손창현은 지난 달 제55회 춘계전국중·고등학교육상경기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한국 기록(56m01)을 세운 이 종목 최고 기대주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스틸러'에서 '1인자' 꿈꾸는 펜싱 도경동 "AG 2관왕 목표" 05-03 다음 ‘진흙 얼굴’ 시나 프레이, 평창 XCO 우승 ‘2관왕’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