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과 이경서, ITF 태국대회에서 동반 우승 작성일 05-03 2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03/0000013155_001_20260503190710073.jpg" alt="" /><em class="img_desc">ITF 니콘파톰에서 우승을 휩쓴 정현과 이경서. 이경서SNS</em></span></div><br><br>이경서(충남도청)가 생애 첫 프로대회 우승을 태국에서 챙겼다.<br><br>이경서는 3일 태국에서 열린 ITF W15 니콘파톰 대회 결승에서 톱시드의 파차린 치프찬데이(태국)를 맞아 7-5 6-7(4) 6-2로 승리하며 첫 우승을 하였다. 경기시간은 3시간 5분이 소요되었다.<br><br>이경서는 이번 대회에서 예선전부터 출전하여 파죽의 7연승을 거두며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br><br>이경서는 자신의 SNS에 "다시 시작한 올해, 첫 프로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나님이 계시기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고 그 시간들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들이 다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고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성장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br><br>이경서는 작년 6월 W15 삿포로 대회 이후 프로 대회에 거의 1년 만에 출전하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5/03/0000013155_002_20260503190710123.jpg" alt="" /><em class="img_desc">이경서</em></span></div><br><br>한편 같은 곳에서 열린 ITF M25 니콘파톰 대회에서는 정현(김포시청)이 톱시드의 카시딧 삼레즈(태국)에게 6-4 6-2로 완승을 거두고 시즌 첫 우승이자 통산 17번째 프로 타이틀을 차지했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속보] '김가은, 천위페이 이겨 줘!' 정나은-이소희 조, 中 '세계 1위' 조에 결승 1복식 완패 05-03 다음 딘딘, 개인전 퀴즈에 멤버들 무시? "굳이 할 필요 있나" (1박 2일)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