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윗감으로 맘에 든다” 양준혁, 정지선 13세 子에 눈독 (‘사당귀’)[종합] 작성일 05-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2Vqw3G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05fd91f45bfe64efdd87f7935cf4a12eeb71aceb87ba8528ae328e093dd70" dmcf-pid="xsdJQy2u5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today/20260503183906983yibh.jpg" data-org-width="500" dmcf-mid="6IwrAunQ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today/20260503183906983yi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366c08ac2ad75df56cf7573598e7fc4b9e3dcb57306669ce341859dbe71f46" dmcf-pid="y9HXTxOcH6" dmcf-ptype="general"> 양준혁이 정지선의 아들을 마음에 들어했다. </div> <p contents-hash="31f31128f3817c37807aa7e38d8e2bea499d18c398a2971d36a3ebe0c40ea480" dmcf-pid="W2XZyMIkZ8" dmcf-ptype="general">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정지선은 후계자 수업을 위해 아들을 포항에 데려갔다.</p> <p contents-hash="00dc3f7df1530cb227c6a3d503e55849b5edb8e6327fa27b9390685f72959f15" dmcf-pid="YVZ5WRCE14"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양준혁은 정지선 아들 우형군을 보자마자 “덩치 좋다. 6학년이라 173cm라고?”라며 놀랐다. 우형 군이 “발은 295mm다”라고 말하자 양준혁은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있냐. 야구 시키지. 약간 늦었지만 나한테 배우면 된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bc22fb02249194a0c9b886803a0d6b8d6d522138c96e3a36d4ec1034d96e9da" dmcf-pid="Gf51YehDGf" dmcf-ptype="general">평소에 동생을 갖고 싶어했다는 우형 군은 양준혁의 딸 이재를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f41beaed565cf1d34630a0fed6aa5b1643781525a45bdd11d538232d6c90727" dmcf-pid="H41tGdlwYV" dmcf-ptype="general">대화하는 중에도 우형 군이 맛있게 빵을 먹자 양준혁은 “덩치도 크고 잘 먹는 것 보니까 사윗감으로 마음에 든다. 방어 보여줄까? 장인어른 따라와라”며 마음에 들어했다. 정지선은 “잘 보여라”며 귀띔했다.</p> <p contents-hash="38330cccf6e9e48853b51b8e344fb0dfb08b9cf62c785bf5ad8607b7f219832f" dmcf-pid="X8tFHJSrX2" dmcf-ptype="general">그 사이 카페에서는 정지선과 양준혁 아내의 대화가 이어졌다. 아내는 “저희 남편이 행동이 느리다. 그런 부분이 너무 답답하다”고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b0534e7759766dd321a3f5393ff8ac6d016349e088fc031c3e1d31295a58ac3" dmcf-pid="Z6F3Xivm59" dmcf-ptype="general">우형 군은 양준혁에게 “엄마와 대화가 안 된다. 아빠는 이해해주는데 엄마는 그렇지 않다. 최근에 대화한 적이 딱히 없다”고 담담하게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b8b20098b71f0d1c848edd76df997463401f664c2ae8a4f4da54d2dfb2c73ae" dmcf-pid="5P30ZnTsGK" dmcf-ptype="general">이후 양준혁·우형 군 vs 양준혁 부인·정지선의 카페 신메뉴 개발 대결이 펼쳐졌다. 양준혁 팀은 카페에서 팔던 소금빵을 가져와 그사이에 밀가루 맛 잔뜩 나는 생크림을 넣었다. 반면 정지선 팀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파전병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0b40d0360df98bfa352ff3a255a50b109606a6102f59b9a6bcfb9375487f068" dmcf-pid="1XDwjUiPYb" dmcf-ptype="general">카페 직원 세 명 전원은 정지선을 선택했다. 우형 군은 “요리가 쉬운 게 아니더라. 엄마랑 같이 다니다 보니까 엄마가 고생하는 걸 알겠더라. 양준혁을 따라다니다 보니까 사업도 힘든 걸 알게 됐다”고 말해 정지선을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ca0193979c5be4d42299aa40ddf7869d59c1ab6b69cb453358da810c145a77" dmcf-pid="tZwrAunQ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l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today/20260503183908301odue.jpg" data-org-width="500" dmcf-mid="PYxM4lB3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today/20260503183908301od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l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a28cf4f1eba254837a741221d447cdffa009286964cea20db01a09514ac6f1" dmcf-pid="F5rmc7Lxtq" dmcf-ptype="general"> 양준혁이 정호영 셰프의 매니저가 됐다. 정호영은 “진짜 인기 있는 사람들만 한다는 버거 모델이 됐다. 원래 좋아하던 브랜드였는데 마침 같이하자고 제안했다. 제가 만드는 걸 더 잘한다. 맛있게 만드는 데 제가 도움이 될 것. 형님도 광고 많이 찍으시지 않으셨냐”고 자랑했다. </div> <p contents-hash="f5890232b2881e3cdb41d4d73037a3d9951494c1baef06af7350a9876ab5ad10" dmcf-pid="31mskzoM1z"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일식 셰프가 무슨 양식 광고냐. 나도 옛날에는 광고 좀 찍었다. 한효주 씨와 찍었다”고 질 수 없다는 듯이 답했다.</p> <p contents-hash="2333a5d1302c1ba12b743c4ff6812d0105c5e2307568e8ec5aab7048744e78a2" dmcf-pid="0tsOEqgR57"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정호영 셰프 프랜차이즈 광고 현장. 정호영은 양준혁을 매니저라고 소개하며 “커피 좀 타와 주면 안 되냐”고 놀렸다. 졸지에 커피 심부름까지 하게 된 양준혁은 분에 찼는지 정호영 뒤통수를 장난스럽게 때렸다.</p> <p contents-hash="6abb191a3cef75f34db8be99d98df57d9559a7787ffa03f044d0ac7b3a53bb91" dmcf-pid="pFOIDBae1u"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포항에서 한걸음에 달려왔는데 이런 일까지 시키냐. 어이없었다”라고 속마음 인터뷰에서 밝혔다. 정호영이 물 좀 달라고 하자 양준혁은 “네가 아이돌이냐?”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b5d4faf933c1045ef209d3f9c7b071bccbd48300d098ec969cd55393c49b47de" dmcf-pid="U3ICwbNdtU" dmcf-ptype="general">정호영이 광고 촬영하던 중 양준혁은 그새를 못 참고 중식당에서 짜장면을 시켜 먹기도. 야무지게 햄버거 5세트까지 챙긴 양준혁은 “이건 내가 거마비로 가져가겠다”며 유유히 촬영장을 떠났다.</p> <p contents-hash="1bc4afb5a7db5344659fd49ad7c158db720d5597179a1d5ab36c10b0a4a1ff94" dmcf-pid="u0ChrKjJYp"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에는 전통 장 담그기에 나선 데이비드 리 셰프와 그의 직원들이 모습을 보였다. 데이비드 리 셰프는 네 사람을 경력을 기준으로 두 팀으로 나눠 요리 대결을 시켰다. 그러면서 “이긴 팀의 레시피는 가게 신메뉴로 고려해보겠다”며 경쟁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36ef45d8c09cb911fd430f9d1aa58aba370d88844c578b130e1d905b92679e94" dmcf-pid="7phlm9AiG0" dmcf-ptype="general">선배팀은 아귀를, 후배팀은 오리를 주재료로 이용했다. 후배팀이 셜롯을 잘게 작아 볶던 중 데이비드 리는 “사이즈 봐라. 이러면 되냐 안 되냐. 우리 주방의 수치다. 답답해서 못 보겠다. 내가 할까?”라며 각기 다른 사이즈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2125582183674cf631df3b697f0e53daff21bf916bd3499e325d7e2e5f31daa" dmcf-pid="zUlSs2cnX3" dmcf-ptype="general">막내 필중이 감자와 고구마를 30분째 삶고 있자 데이비드 리는 또 분노하기도. 우여곡절 끝에 후배팀은 와인된장 오리 스테이크를, 선배팀은 아귀 리소토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5267b0dc70d41768315e7bacc4239b047716ee2842e07d347c34284b6bde17a" dmcf-pid="quSvOVkL5F" dmcf-ptype="general">심사위원 최지형 셰프, 정우영 셰프가 두 팀의 요리를 맛봤다. 두 사람은 만장일치로 후배팀을 뽑았고 최지형은 “모험을 좋아한다. 추운 데서 이렇게 맛있게 했다”고 칭찬했다. 정우영은 “아귀 리소토는 리조또가 안 익었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a1b6190d130dcd6ed49df3d73613ffdc468c033a07fbba48c6b6c37e07ee256f" dmcf-pid="BzTyC4DgHt" dmcf-ptype="general">‘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5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46a7deaa7ba170181bacecc22050363cc427144bb37eb05f0bee81b0730a5b" dmcf-pid="bqyWh8waZ1"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노출 논란 해명 “예쁜 옷 입고픈 내 선택” 05-03 다음 '살목지', 260만 돌파·역대 공포 영화 3위..'곤지암'도 넘는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