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복희 “아이 낳으면 안되는 계약했다, 낙태만 4번” 작성일 05-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TSdX6b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cf8475acae12bf155da0d2dcee48e993651f7b4bd0721b680456cd020f210" dmcf-pid="95yvJZPK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d/20260503182710112nfvn.png" data-org-width="1164" dmcf-mid="bWGWLtMV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d/20260503182710112nfv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e5edbf487d151aef1a3fa16fe69c3c3ccf71afb75ad6c616b1ad005ad6d5a6" dmcf-pid="21WTi5Q9Y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가수 윤복희(80)가 과거 불공정 계약 때문에 4차례의 임신중절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8dc56b7c5ba31296065ee5f8a7ced61321ca74000c6652885ef8c075d1b74a3" dmcf-pid="VHp3DBaeGq" dmcf-ptype="general">윤복희는 지난 2일 방송된 MBN 방송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해외 진출 당시 “아이를 낳으면 안 되는 계약을 했다”며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데 저는 바뀌면 안 되기 때문에 결혼해도 아이를 가질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f81dcc643ebc02ce6a808ee4a1660ebb961c0fe7cfe05b311ef5ac37ebff4fe" dmcf-pid="fXU0wbNdHz" dmcf-ptype="general">그는 두 번의 결혼생활 동안 아이가 없었다는 말에 “아이가 없던 게 아니라 아이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904a530faa54a81528ba9983b4ccf89216d242ca812f44c0a636d277df280e3c" dmcf-pid="4ZuprKjJG7" dmcf-ptype="general">계약 때문에 여러 차례 임신중절수술을 했어야만 했다고 말한 그는 “아기를 낳을 수가 없어서 아기를 지웠다”며 “그때는 피임이라는 걸 몰랐다. 계속 애가 들어서니까 4번 정도 수술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eac750f65b453ec01331aed27ab77eb68584c165bdc205b622e4e40ae4cf13c" dmcf-pid="857Um9AiHu" dmcf-ptype="general">윤복희는 1968년 독일계 혼혈 가수였던 유주용과 결혼했으나 1975년 이혼했다. 이듬해 가수 남진과 재혼했지만 3년 만에 또 이혼했다.</p> <p contents-hash="6d6aee5ce252fcc7783bfb2aa8e71c43bac4e7253ccafd5d55708d9dbdbc857e" dmcf-pid="61zus2cnGU"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종교를 갖고 나서 제일 많이 회개한 부분이 바로 그것(낙태)”이라며 “그게 살인이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평생 마음에 짐으로 남아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9143418053e0faa7b19aa09b4bb9c82ba24aa6407edada0aafc7779a478360" dmcf-pid="Ptq7OVkLtp" dmcf-ptype="general">윤복희는 1952년 6세의 어린 나이에 뮤지컬 ‘성탄절 선물’로 데뷔 1960년대 세계무대에 진출했다. 지난 196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미니스커트를 선보이며 대중문화와 패션에 큰 영향을 끼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2' 신재영·이대은→정성훈·김재호, 개별테스트 현장 공개 05-03 다음 핸드볼 인천도시공사, 창단 20년 만에 첫 H리그 통합 우승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