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전배수, 구교환과 절친 선언…8인회에 온기 불어넣은 리더 작성일 05-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CV8cBae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72fa23be38f572f840dc6e81f9ab70ade72a1936777e7ab0fc3a9ee323ba61" dmcf-pid="zwqKopJ6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today/20260503174817980gwdb.jpg" data-org-width="600" dmcf-mid="uwDmtjXS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today/20260503174817980gw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d4f161dfb1c5c025ab69ef4f3de726b7cdbbdd6501f7540826881ccdbd8953" dmcf-pid="qrB9gUiP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전배수가 다정한 리더십으로 8인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61970edd1aa1a19da53a1dc437fafb095b8e38e0a1007387f9ac6d5d0d1e4765" dmcf-pid="Bmb2aunQWq"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5회에서 영수(전배수)는 경세(오정세)의 데뷔작이 사실 동만(구교환)이 술김에 해줬던 이야기로 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더불어 동만이 이를 알아차리고 거들먹거릴까 봐 괜히 멀리했다는 경세의 속내를 직접 들은 영수는 그를 책망하기보다 담담한 말투로 따스히 품어주었다.</p> <p contents-hash="9e06c89c0bf0c2d4122bf1fd341de056ad661f836709e36856b1011bdf010779" dmcf-pid="bsKVN7LxCz" dmcf-ptype="general">이후 동만을 제외한 7인을 아지트에 불러들인 영수. 그는 동만이 8인회 안에서 폭탄 같은 존재지만 팀원들에게 수많은 영감을 주었던 점을 단호하게 짚어냈다. 나아가 "나 오늘부터 황동만 절친"이라고 선언하는 등 팀원들에게 동만은 8인회의 소중한 친구임을 일깨웠다.</p> <p contents-hash="2cb08bdb29883a814ab9c219a67d908d5e97f39ca5527aa89291e494eb8f234d" dmcf-pid="KO9fjzoMW7" dmcf-ptype="general">전배수는 극 중 8인회 균열 속 동만의 존재 가치를 상기시키며 리더십의 올바른 예를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맏형으로서 느끼는 고충을 절제된 목소리와 표정으로 그려내 장면의 밀도를 끌어올렸다. 진지함과 재치를 넘나드는 전배수의 디테일한 열연이 극의 든든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061302e167b1bb5ffdd993cdc14dc5a8319f24ea6e94020d10ace63d54c8aab" dmcf-pid="9I24AqgRTu" dmcf-ptype="general">한편, 전배수가 출연 중인 JTBC '모자무싸'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2CV8cBae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순우 비매너 악연' 정현이 설욕해줬다, 삼레즈 꺾고 올해 첫 단식 대회 우승 05-03 다음 ‘귤멍’ 남규리, 서프라이즈 생일파티 현장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