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기세”…성시경X백진경, ‘소라와 진경’ 에이전시 면접 지원사격 작성일 05-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0qiUDFY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ad98895a6f510f61a592469ccbcd7daced2175ddbe8b5cabcd0a2b1ab9006c" dmcf-pid="XpBnuw3G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라와 진경’. 사진l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today/20260503175707845gefv.jpg" data-org-width="595" dmcf-mid="GBfjKCzt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today/20260503175707845ge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라와 진경’. 사진l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99c8ab736e5dee573a972ec7819fcdbcbf0516b7ab4f6fa07ec518660894142" dmcf-pid="ZUbL7r0HHU" dmcf-ptype="general"> ‘소라와 진경’ 이소라가 성시경과 백진경의 특급 지원사격 속에 영어 면접을 위한 기세를 끌어올린다. </div> <p contents-hash="8e043be4a20b97b06ea5181fa008e1ce1cd98bc03f3507d0942f478ee45a8993" dmcf-pid="5uKozmpXHp"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파리 현지 에이전시 영어 면접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을 초빙하는 가운데, 이소라의 선생님도 등판한다. 바로 영어와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언어 천재’ 성시경과 158만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명예 영국인’ 백진경이다.</p> <p contents-hash="06264407674a019fb6ca6ea96171fd4051ab138598cc13e72afe105ea5f415ca" dmcf-pid="1rhUs4DgX0"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한국에서 이미 정점에 선 가수인데도 비교적 늦은 나이에 해외 시장에 도전하며 겪었던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보란 듯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응원한다. 또 백진경은 “영어는 무조건 기세”라고 조언한다.</p> <p contents-hash="aca08dccc295bbb2c506fa91c89e1a05c7d5b0b42420f28bf932ba29fae58e18" dmcf-pid="tmluO8waY3" dmcf-ptype="general">성시경과 백진경, 그리고 라엘의 영어 면접 지원사격은 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소라와 진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5d75e60912a9bc5f6654e0ec7020f17bca972318fecaf54df6509673d209b8e" dmcf-pid="FhWbSMIkHF" dmcf-ptype="general">한편 ‘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 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6일 첫 방송 후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3lYKvRCE5t"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쁘기 쉽지 않죠?” 전현무, 화장품 모델이었다는 김숙에 깐족 (‘사당귀’) 05-03 다음 [공식] '공포 퀸' 김혜윤 흥행 기세 미쳤다..'살목지' 260만 돌파 "역대 공포 흥행 3위"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