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아형' 휴식기 둘러싼 우려에 "지친 모습 안 보이려고" 작성일 05-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aFD9AiTm"> <p contents-hash="7d0a574acfdbb5f69d7b943e7c53c9b85c6a2e15b6a775da681ed38ba7bad50c" dmcf-pid="yQ3gqsUZWr" dmcf-ptype="general">김희철이 '아는 형님' 휴식기와 관련한 건강 이상설에 대해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827385c17bb2c7dce99e675475184272be2e52ac9c0056ac86f359b293a568" dmcf-pid="Wx0aBOu5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MBC/20260503175734780psyi.png" data-org-width="720" dmcf-mid="QDhfYivm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MBC/20260503175734780psy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f9a14a5ee963271bcf1d42c0d13e4be6e1e7b9c0c2cf8361140802bb0da7a2" dmcf-pid="YMpNbI71CD" dmcf-ptype="general">3일 김희철은 SNS에 방송인 장성규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아니 친구야 나 그 정도 아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8ec2687b2a06dc231096d99e3f5f1db6ca7bf7ed7dd45018dd4efb3450cf6c18" dmcf-pid="GRUjKCztvE"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지인들한테 걱정의 전하가 많이 오는데 '시청자는 오후 여섯시야! 우린 새벽 네시지만!'이라는 호동햄의 말처럼 제 지침, 피곤함, 멍한 모습을 시청자분들께 보여선 안 되니 잠시 우물에서 피 채운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ce7bc8fe0654bbf20358cfdfcf5d86f524f6c56a8f4a289dcce55b49a5ff881" dmcf-pid="HeuA9hqFTk" dmcf-ptype="general">이어 "제 해외 일정이 있을 땐 형님들이 배려를 해 준다. 매번 그러기도 들쑥날쑥 등교할 수도 없기에 쉬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아는 형님’은 제게 너무 소중한 프로그램이다. 제 친구 신영이가 들어오면서 편히 쉴 수 있게 됐다. 우리 주몽왕자님 신영이, 풍성해질 아형 재밌게 봐주시고 다시 만나는 날까지 시청자 여러분들 꼭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p> <div contents-hash="efdd9f37b1f916f2c1f7868630296932f595c1fbe9b651696f80c3f973d912eb" dmcf-pid="XmRWopJ6yc" dmcf-ptype="general"> 앞서 JTBC 측은 지난달 30일 김희철이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이나 하차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며 다섯 차례 전학생으로 출연한 김신영이 빈자리를 채운다고 전했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김희철 SN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공포 퀸' 김혜윤 흥행 기세 미쳤다..'살목지' 260만 돌파 "역대 공포 흥행 3위" 05-03 다음 “알고리즘에 지배 안돼”…청소년에 ‘SNS 셧다운’, 한국은 [팩플]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