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야구2' 신재영vs이대은, 경쟁 불붙었다…치열한 기싸움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iK8y2u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fe9feb5e28ed2815071827c4ae0858e95841e4c0c25701fec76bff74e05cff" dmcf-pid="5an96WV7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xportsnews/20260503173018392wzke.jpg" data-org-width="1200" dmcf-mid="XxZmlxOc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xportsnews/20260503173018392wz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92a1264698826defb4514aa3cad447ddba8c027e19441934089faa76510768" dmcf-pid="1NL2PYfz5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불꽃야구2' 지원자들 사이 은근한 신경전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45f01d17da64272734bd7cf085a464a15a2b9001f931a949543eeacadade52dc" dmcf-pid="tgiK8y2uGh" dmcf-ptype="general">4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1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에 합류하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는 지원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b176310574baf97e6de40393306f6cfd954e98e5fdc8beed70e0bfc2024ad32c" dmcf-pid="Fan96WV7ZC" dmcf-ptype="general">1차 서류 합격이라는 관문을 뚫고 개별테스트 기회를 잡은 합격자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운동장에 모인다. 하지만 이내 김성근 감독의 포스에 압도되고, 극도의 긴장감으로 인해 무너지는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3fc1f0c57467b0be9bddd7dc498af3a6d5b135e261494fe4e2871a5f25111bfe" dmcf-pid="3NL2PYfzHI" dmcf-ptype="general">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지원자들로 인해 현장에 실망감이 감돌던 찰나 김성근 감독의 흥미를 자극하는 투수가 등장하면서 기류는 급변한다.</p> <p contents-hash="c4d868a8e49f49c5039c9a12a8a58c11d3df0256661e43ac50c22d5c13d3225c" dmcf-pid="0joVQG4qZO"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신재영과 이대은은 서로의 피칭을 가차 없이 비평하는 찐친 모멘트로 웃음을 선사한다. 마운드에 선 이대은을 보던 신재영은 "탈락 아냐 이 정도면?"이라며 장난스러운 견제를 날리고 이에 이대은은 "파이팅 해. 떨어지지 말고"라며 맞불을 놓는다. </p> <p contents-hash="a79f8eabee9867307fd1e11aabb27d4fb9340bed054adaada9c9975c96278089" dmcf-pid="pAgfxH8Bts" dmcf-ptype="general">투구 하나하나에 눈을 떼지 못하던 이들은 급기야 서로의 낙방을 예견하며 티격태격한다고. 끈끈했던 친구들의 우정마저 갈라놓은(?) 테스트의 결과에 호기심이 샘솟는다.</p> <p contents-hash="5e0b63e89ae0a6d4cae838ca0272ebb806c18d20b346634efc98b36deaaafe66" dmcf-pid="Uca4MX6b1m"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진행된 외야수 개별테스트에서는 강견을 뽐내는 지원자들이 대거 등장해 시선을 압도한다. 김성근 감독은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 시그널을 보내고 경쟁자들 역시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c2fec0c0ee46f827509cb713cf25b0ddd97cda52ce6d53698f10636d59ce60c3" dmcf-pid="ukN8RZPK5r" dmcf-ptype="general">다른 날 진행된 내야수 테스트에서는 정성훈과 김재호의 명품 수비가 단연 돋보인다. 쉴 새 없는 펑고에 숨이 턱끝까지 차오른 상황에서도 이들은 여유 가득한 태도로 ‘국가대표 출신’의 어나더 수비 클래스를 증명한다. 현역 시절의 기량을 간직한 베테랑들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선수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73698c50dbfe0cc39676d9b2ae6cc6c51c3cc4725314d064d8c3e822c760de48" dmcf-pid="7Ej6e5Q9Yw" dmcf-ptype="general">한편, 스튜디오C1 측은 '최강야구'의 저작권을 두고 지난해부터 JTBC와 법정 공방 중이다. 장시원 PD는 '최강야구' 주요 출연진과 함께 '불꽃야구'를 새롭게 론칭했고, JTBC는 새로운 스태프와 출연진을 꾸려 '최강야구' 새 시즌을 선보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c1b7983aa96325b5f67d86dbaf852053dc5a9e6b7454ab569e3d539d7dd730db" dmcf-pid="zDAPd1x2GD" dmcf-ptype="general">사진=스튜디오C1</p> <p contents-hash="9cac33565cfd6139d29da736746ace7092d455a4904e708673f2c75a81531198" dmcf-pid="qwcQJtMV5E"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석진 “내 롤모델은 지예은” 고백…‘런닝맨’ 멤버들 반발 05-03 다음 SF9 재윤, ‘나빌레라’ 삼켰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