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생고생 시작 작성일 05-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TcmfEo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8919e0d311fbe9c0a23daaf22c2d9de586dc7eeeb1aba5ce5c12325d486ba" dmcf-pid="0iyks4Dg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173348231dmhi.jpg" data-org-width="711" dmcf-mid="FHPUbI71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173348231dm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94479a2ea731ad090855e9cf30327d4b566cc9b380bb96fce47507e6898014" dmcf-pid="pnWEO8wawb" dmcf-ptype="general">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생고생 여행을 떠난다.</p> <p contents-hash="1ccf002d77adf752346fa71dd086415860a7c638ec2f15a429718d744b811fe3" dmcf-pid="UBjPd1x2mB" dmcf-ptype="general">오늘(3일)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 납치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하루 10만 원만 쓸 수 있는 가성비 여행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a51dfc32420ec686dcb8f4db664389ce0dd6136c70bb1701068d8490def9a577" dmcf-pid="ubAQJtMVmq" dmcf-ptype="general">가짜 사전 모임의 덫에 걸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나영석 PD와 5000명의 구독자가 짜 놓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끊임없이 올라가는 구독자들의 댓글에 세 사람이 깜빡 속아버리는 가운데 허를 찌르듯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현수막이 등장하며 납치 작전을 알게 돼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e9baa67375f4cb0a2e17d8724dbf0f9f2aff9a21069ff894ebed07fe66148c05" dmcf-pid="7KcxiFRfDz"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여행에는 다양한 ‘리미티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용돈 제한까지 생겨 식사부터 숙소까지 하루 용돈 10만 원으로 해결해야 해 짠내 나는 여행을 예감케 하는 상황. 정유미는 “시골 민박집도 괜찮다”라며 경비 줄이기에 동참하면서 과연 이들의 첫 숙소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d8eb3bff3ca5c82973be99a4e421b4267c6fa2ed4eb851b6a4a71fc55cd4ede" dmcf-pid="z9kMn3e4O7" dmcf-ptype="general">또한 세 사람은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못하는 만큼 지도로 목적지를 찾아야 한다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다 정유미가 대학교 재학 시절에 다니던 길을 떠올리며 추억에 빠지자 최우식이 이 모습을 캠코더로 담으며 깨알같이 낭만을 챙기기도 한다고.</p> <p contents-hash="e20bfc39491759910261accc33e4864d8f01558b6ef82b442484d1ba2b984bda" dmcf-pid="q2ERL0d8Du" dmcf-ptype="general">동대구역에선 세 사람의 고생길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그중 최우식은 여벌 옷은 물론 속옷도 없어 역대급 위기에 처한다. 급기야 정유미에게 긴급 SOS를 요청한다고 해 과연 어떤 비상사태가 발생한 것일지 호기심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7773b83becdd39972cc2680c1bde9e76eb08f85d645850dbb73cd78283f79094" dmcf-pid="BVDeopJ6wU" dmcf-ptype="general">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 오늘(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bfwdgUiPmp"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필터드' 원필 "전 되게 거친 사람… 제 새로운 모습 보게 될 것" [TD현장] 05-03 다음 ‘모자무싸’ 고윤정 vs 한선화, 싸웠나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