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 "난 거친 사람, 마냥 잘 웃고 귀엽지 않아…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ST현장]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IN5aGh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183983eaf39b0147cc550d5d47878bebcc2315e8f6443d308dd5d9210fd125" dmcf-pid="16wnYivm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today/20260503172418149agwh.jpg" data-org-width="600" dmcf-mid="ZxaQCPmj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today/20260503172418149ag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fe82ad14ebc1cf064f9d5c04ad38577531576d51541b2ec9906df7a2092bf4" dmcf-pid="tPrLGnTsS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데이식스(DAY6) 원필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413ce1b6b70d56b29ecbdcf5bbcc1f0229d633c6e495855c31666cd9e4f829" dmcf-pid="FQmoHLyOSD" dmcf-ptype="general">원필은 3일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WONPIL SOLO CONCERT Unpiltered(언필터드)' 3회차 마지막 날 공연을 열었다. 지난 2022년 3월 첫 단독 공연 'Pilmography'(필모그래피) 이후 약 4년 2개월 만이다.</p> <p contents-hash="8ee6d4c11bd0359e4847e0e2aa1c9dfa66c35a9381e102b0709877082e99799b" dmcf-pid="3xsgXoWIlE" dmcf-ptype="general">이날 원필은 'Toxic Love(톡식 러브)' '어른이 되어 버렸다'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32d280b6c5e3672cd38f7438040c32f28c7da04cddba318f7dff5553969d62a" dmcf-pid="0MOaZgYClk" dmcf-ptype="general">이어 원필은 첫 인사를 건넸다. 그는 "드디어 두 번째 솔로 콘서트로 돌아온 데이식스 원필이다. 오늘은 '언필터드' 콘서트의 마지막 날이다. 아쉽다. 이제 '언필터드'를 오늘을 마지막으로 보내줘야 되는데 저도 많이 아쉬운데 마이데이(팬덤명) 분들도 '언필터드' 앨범이 나오고 난 후부터 지금까지 잘 즐기셨나. 저도 잊지 못할 앨범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b8d849e81798d50c521a45c50c215980598786393fdf620a08add0fd67c5cb" dmcf-pid="pRIN5aGhSc" dmcf-ptype="general">원필은 "이번 공연 타이틀은 저의 첫 번째 미니앨범명인 '언필터드'다.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드리는 공연이다. 오늘 아마 많은 새로운 저의 모습들을 보게 되실 텐데 물론 마이데이가 잘 알고 계시는 저의 이미지도 있겠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다. 저는 굉장히 거친 사람이고 마냥 잘 웃고 마냥 귀여운 사람은 아니다. 다양한 저의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드릴 텐데 앞으로 남은 곡들이 많다. 계속해서 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53af88dd133a61e51158ab72c520ec0bcc18a206bcae8eafbde477d368ffc6" dmcf-pid="UeCj1NHlTA" dmcf-ptype="general">그는 오프닝 두 곡에 대해 "'언필터드' 만들면서 곡 작업 하면서 듣는데 '톡식 러브' 듣는데 첫 트랙으로 너무 잘 맞겠다 싶었다. 콘서트 셋리스트 짜면서도 공연명도 '언필터드'니까 첫 곡으로 보여드렸다. 괜찮았나"라고 했고, '어른이 되어 버렸다'에 대해선 "최애곡은 항상 바뀌는데 아직까지 최애곡인 것 같다. 제가 항상 고민하던 생각들이었는데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저도 저의 생각을 '어른이 되어 버렸다'에 녹여봤던 것 같다. 오늘 보여드리고 싶은 곡들도 많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도 많다. 이제 오프닝이고 천천히 하나씩 보여드릴 거다"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uKNxhQsAl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또 뒤통수 맞았다…범인은 '흑백 TOP4' 정호영 ('사당귀')[순간포착] 05-03 다음 '개그콘서트', 가정의 달 특집 전체 관람가 변경에 '2만 5천 명' 몰렸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