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모자무싸' 대본 읽고 실제로 눈물 흘린 장면은…"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WKcBaeO0"> <div contents-hash="e41c021210bee37c5504fb880414df7ac8e874cf688a8fb025989a09457ab2b5" dmcf-pid="UtY9kbNdw3"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구교환·오정세·박해준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통해 비하인드 전해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6c16e6250b4810143632d820a976e18fe0fa01ce87d0e33cf18f238553a5d9" dmcf-pid="uFG2EKjJ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방송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ocut/20260503170906804nryd.jpg" data-org-width="710" dmcf-mid="3tMmuw3G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ocut/20260503170906804nr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방송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dc47840ed7537dfbfef03cacec094dd07c8f082ae4ef89fab42190111e0eee" dmcf-pid="7ZTBjzoMmt" dmcf-ptype="general"> <br>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에 출연 중인 배우 구교환이 대본을 읽다가 눈물을 흘린 장면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24ab0bf95a4f4ce8bae5683c8454c050c5fda512d5a640e5fcfbf6650325dbd5" dmcf-pid="z5ybAqgRD1"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최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서 공개된 '홍보하러온건맞는데' 영상에서 "처음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불안하지 않으면 돼'라고 대사를 하는 순간 울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b981b5e28bc6454e02d9a6279a0cd8421b65e141cba87bd6a4508e59f32165f" dmcf-pid="q1WKcBaeD5"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그렇게 감성적인 편은 아닌데 대본에서 '우와 어떻게 저런 대사가'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1eedfd2373cc43c7dfc959d1ce3e97bfc1de1c8cb9b50c9c1eccb17fcb73da" dmcf-pid="BtY9kbNdEZ"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은 2회에 등장한다. 극 중 친형 황진만(박해준)이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구교환)에게 "원하는 게 데뷔냐, 성공이냐"고 묻자, 황동만은 "불안하지 않은 거. 그냥 불안하지만 않으면 돼"라고 답하며 눈물을 보이는 신이다.</p> <p contents-hash="d303b5d8ea11500ce92f0acc9023991e8228349b0621a8fe56066b7470b7f7b2" dmcf-pid="bFG2EKjJwX"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한 박해준은 "왜 그렇게 불안해하는지는 후반부에 나온다"며 "나에게도 상처가 되고 미안해지는 얘기다. 같이 살면 안 되는 인간들인가 싶을 정도"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bf6d763a189976ae289b763665895378fe468ac865f575cb9bc8a1dc45a69a" dmcf-pid="K3HVD9Ai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ocut/20260503170908111twya.jpg" data-org-width="710" dmcf-mid="02fA1NHl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ocut/20260503170908111tw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a8659673c4ddc78d01227032612afb6c71bb1fc71c1bf4920dbf52443a33ec" dmcf-pid="9d6E3c5TwG" dmcf-ptype="general"><br>'모자무싸'는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서 뜻대로 풀리지 않는 현실에 시기와 질투를 느끼던 인물이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다룬다.</p> <p contents-hash="c674dbf015e5172e140119f863e6dacfd3576adb4c8b173a2bdd608b3d607b46" dmcf-pid="2JPD0k1ymY"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작품에 대해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지만, 보편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에 박해영 작가님 대본을 읽고 제작진과 함께하면서 '내가 벌써 승부를 낼 때가 왔다고?'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ca4112ad4e7a4de3622b7f058ce3f9aef604fb7784453eed9318ec67da120e48" dmcf-pid="ViQwpEtWwW" dmcf-ptype="general">또, 변은아 PD 역을 맡은 고윤정과의 철도 신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구교환은 서로 찬 감정워치에 녹색 불만 들어오는 설정과 관련해 "차영훈 감독님이 의도적으로 굳이 안 보여도 되는 것들을 보이지 않게 하려고 한 것 같다. 보시는 분들이 각자의 단어들을 떠올릴 것"이라고 전했다.황동만의 감정에 대해서는 "(동만이가) 좋아하는 거지"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754127eef8f4537645b27284662bb14788fe3db57ae7b40f942abefaad442b1" dmcf-pid="fnxrUDFYmy" dmcf-ptype="general">비하인드도 전했다. 한때 잘나가던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은 오정세는 촬영 중 황동만의 대사를 듣고 실제로 약 올랐던 순간을 전했다. 그는 "영화 개봉할 때 황동만이 '축하해'라고 말을 한 적이 있다"며 "'저렇게 축하해를 한다고?' 되게 열받더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2cd5118cb9801f786709c5736cc6f6b67d8ebc231a78646530489a9d4c4247e7" dmcf-pid="4LMmuw3GwT"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하면서 동만이는 경세같고 경세는 동만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둘 사이에 끈이 있는데 후반에 이 끈이 끊어질지 더 진하게 될지 보시면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97874da9fb28d3f2e8c3e078fb70cf465649cdc1435428e8c0fbfcbfee0f860" dmcf-pid="8U58mfEoIv"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다.</p> <div contents-hash="3558133b8fc4065d8f5e6f1eade43ece1a4611db8831e68f97d4698e76799ad3" dmcf-pid="6u16s4DgOS"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a href="mailto:jebo@cbs.co.kr" target="_blank">jebo@cbs.co.kr</a></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1af9dc6e1f148e45a40604a7207f35d65458fbbd4f349d8bad1dc455c88f89ae" dmcf-pid="P7tPO8warl"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p> <p contents-hash="63e31a956ec4ae1f235295c5632bc05ceede9be205a392f08d79f407a8b1550b" dmcf-pid="QzFQI6rNwh"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김희철, 건강이상설에 입 열었다…"지침·피곤함 보이지 않기 위해 잠시 쉴 뿐" 05-03 다음 신지, 문원과 결혼 후 감사 인사 “축복의 마음 감사” [전문]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