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허안나 살림보고 비혼 다짐 “교도소 보내서 청소 배워야” 질색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dfQG4q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0e2f7c5164d03a682029374e23051da9659137131aef4389e6c52221afaa76" dmcf-pid="yQHCTehD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khan/20260503171036183alhd.png" data-org-width="1200" dmcf-mid="QWi8MX6b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khan/20260503171036183alh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5b6c072d4954ed40124fdf716a21f586a1e79f0bd6ef13c7dfdf4c1001531f" dmcf-pid="WxXhydlw0H"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양상국이 과거 방송에서 동료 허안나의 집을 보고 남긴 발언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4b27059e9ed03a3795f33608cccccff58dea865baaa41a0afcb345d244dff22b" dmcf-pid="YD2pqsUZ7G"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됐다. 앞서 방송에서는 허안나의 집이 공개됐으며, 거실과 주방, 침실 곳곳에 물건이 쌓여 있는 등 생활감이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설거지하지 않은 식기와 쌓인 택배 박스, 말라버린 식물 등이 어수선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8e0b2646f170a7f343a6daedbe6ab4b2ffe9a5b8b842ed4578b323ee24607467" dmcf-pid="GwVUBOu5FY" dmcf-ptype="general">허안나는 공동구매를 시작한 이후 물건이 늘어나며 자연스럽게 ‘맥시멀리스트’가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57c62177ff33704fdda43752c72c5654aa77370230acb4e5d2935b46f6f340b" dmcf-pid="HrfubI71uW" dmcf-ptype="general">이를 본 양상국은 허안나의 영상을 보고 비혼을 선언했다며 “해도 해도 너무하다. 시골 돼지우리가 더 깨끗하다”라며 질색했다. 이어 “사실 나도 나이가 차다보니 결혼 상대는 전과만 없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면 교도소에 다녀와야 한다. 거기서 청소부터 배우지 않느냐”며 농담 섞인 발언을 이어갔다. 또 “내가 볼 때, 교도소에 한 3개월은 갔다 와야 한다”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319388db8ab1da9b05497d0b6998334c82a3b8558c03b3aae93a14deebad2a9" dmcf-pid="Xm47KCztUy" dmcf-ptype="general">한편 양상국은 평소 깔끔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집은 ‘모델하우스처럼 먼지 한 톨 없이 정돈돼 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dfc97f06217d32241a2a4ae79006054568416f0e3f30f4e2b9486abae3e213" dmcf-pid="Zs8z9hqF7T"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압도적이다..‘REDRED’ MV 1천만 뷰 돌파 '전작 대비 2배 빠르다' 05-03 다음 '1년째 칩거' 김수현, 성수동서 포착…"얼굴 너무 수척하고 피폐"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