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정이찬→천영민 “소중한 순간들 오래 간직할 것” 종영소감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sP9hqF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b873f99fee036a1dfc5fbbf89885943735413de2790309a51bf4ff284c35a" dmcf-pid="KBOQ2lB3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닥터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165810349zwcm.jpg" data-org-width="800" dmcf-mid="B5nU5aGh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ilgansports/20260503165810349zw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닥터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9e5db53362a452167483e768464ab0e829fd8a1cee328450ca13e83ce86dac" dmcf-pid="9bIxVSb0Or" dmcf-ptype="general"> <br>‘닥터신’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div> <p contents-hash="5b327ff839aed21d54b45cf3ddabcb00911b3867ecbe1ff1ad4b5213ef8538d2" dmcf-pid="2VSd6WV7sw" dmcf-ptype="general">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을 바탕으로 금기를 건드린 인간의 욕망과 본능, 엇갈린 남녀 주인공들의 치정 로맨스다. 3일 최종회 방송을 앞두고 정이찬, 백서라, 안우연, 주세빈, 천영민이 종영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d6058e0c45688a1bef1c16d88b719c9145b1549f57a4d6255766aec4f6f08cb" dmcf-pid="VfvJPYfzrD" dmcf-ptype="general">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로 사랑하는 여인 모모(백서라)를 위해 신의 영역인 ‘뇌 체인지 수술’에 도전했던 신주신 역 정이찬은 “첫 주연 작품이었던 만큼 진심을 다해 신주신으로 살아가고자 노력했다. 항상 든든하게 힘이 되어주시고 믿어주셨던 작가님과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년 동안 함께했던 모모, 진주, 용중, 바라와 늘 현장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신 스태프분들, 저희를 아껴주셨던 선배님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모두가 너무 가까워져 촬영이 끝나 갈수록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것 같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중한 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남겼다.</p> <p contents-hash="d3c781b79a169a48afde941fe985949037438832aeb30cf0d1cf4b03b2afc978" dmcf-pid="f4TiQG4qrE" dmcf-ptype="general">톱스타 모모 역의 백서라는 “끝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 작가님과 감독님, 스태프분들, 선배님들, 그리고 도움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 덕분에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모모로 시작해 란희, 진주, 바라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더 다채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애정 담긴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108d71d69a8815778186bb2022bae42816e405c823d42af58d64540bf8912d1" dmcf-pid="48ynxH8Bmk" dmcf-ptype="general">어린 시절부터 인연이 있는 금바라(주세빈)를 다시 만났지만 뒤늦게서야 진심을 깨닫고 애달파했던 하용중 역 안우연은 “4개월의 연습과 7개월의 촬영, 11개월을 한 드라마만 준비한 적은 처음이었어서 끝나고 난 뒤 감회가 새롭다. 힘든 일도 많았고 감사한 일도 많았지만 마지막이 되니 모든 것이 시원섭섭하다”라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어 “처음 대본을 받고 뇌 체인지와 로맨스가 공존하는 이 작품을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나 자신이 하용중이라는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닥터신’은 끝나고 여운이 많이 남을 것 같다. 특히 사랑하는 동생들 주신, 모모, 바라, 진주와 함께한 시간이 너무 길어서 많이 그리울 거 같다.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더 성장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9d283ed6a8cd2a5968e7448f80a0e7ad415c18d106541acd54ef87fbed0162" dmcf-pid="86WLMX6brc" dmcf-ptype="general">금바라 역 주세빈은 “‘닥터신’은 제 서른의 출발점에서 만난 첫 주연작이라는 점에서 제게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작품이다. 여러 면에서 ‘처음’을 함께한 작품인 만큼, 앞으로의 연기 인생에서 뿌리이자 중요한 발판으로 오래 기억될 것 같다. 무엇보다 임성한 작가님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큰 영광이었다”라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틋함을 내비쳤다. 더불어 “금바라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단단하고 성숙한 내면을 지닌 바라를 통해 배우로서뿐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금바라로 치열하게 쌓아온 시간과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저만의 색이 분명한 배우로서 더 넓고 깊이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328a4db9480abc10cbb636d0c7cf9ec56a03d2996615c4269d250629689086" dmcf-pid="6PYoRZPKIA" dmcf-ptype="general">같은 보육원 출신 금바라에 대한 질투심부터 끝없는 욕망과 탐욕까지 인간의 본능적인 면면을 그려냈던 김진주 역 천영민은 “첫 주연작이라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만큼 매 순간이 기적 같았다. 촬영장으로 가는 발걸음이 매일 설렜고,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순한맛 진주부터 매운맛 진주까지, 제 안의 여러 얼굴을 꺼내 볼 수 있었던 기회였고, 진주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캐릭터였다. 한 작품 안에서 극과 극의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다는 게 큰 축복이었다. 때로는 진주를 응원해 주시고, 때로는 진주의 악행에 함께 화내주셨던 모든 반응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다.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이 ‘닥터신’, 그리고 저 '김진주'와 함께여서 정말 행복했다”라는 진심 어린 감사함의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c57a6637c1ce2e2b0ac68713d6431acad304542b086d41adcd05699123d2acb2" dmcf-pid="PQGge5Q9Dj" dmcf-ptype="general">한편 ‘닥터신’ 16회, 최종회는 오늘(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d64b84e23d7543188f707c96a7fe8c8ee55f0877f5f6452d027747d96940009a" dmcf-pid="QxHad1x2IN"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R TKO’ 악몽의 프라치스, 호주서 전 UFC 챔피언 델라 마달레나 제압 [UFC] 05-03 다음 하츠투하츠 에이나, 1년 2개월 만에 '쇼! 음악중심' MC 하차…"많이 배웠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