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SK호크스에 챔프전 2연승...구단 첫 H리그 통합우승 작성일 05-03 23 목록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젊은 패기와 스피드로 뭉친 인천도시공사가 남자 핸드볼의 새로운 최강으로 우뚝 섰다.<br><br>인천도시공사는 3일 신한 SOL 뱅크 20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SK호크스와 치열한 접전을 벌인 끝에 25-24로 승리했다.<br><br>이틀 전 1차전에서 24-21로 이겼던 인천도시공사는 이로써 2연승으로 SK호크스를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정규리그를 1위로 마친데 이어 구단 역사상 첫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3년 전인 2022~23시즌 챔프전에서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도 날려버렸다.<br><br>반면 지난해 챔프전에서 두산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던 SK호크스는 올해도 인천도시공사에 막혀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03/0006272594_001_20260503163415062.jpg" alt="" /></span></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인천도시공사, 창단 20년 만에 핸드볼 챔프전 첫 제패 05-03 다음 검사 아버지의 명예회복... 숭고한 가치 일깨워준 드라마의 마지막회는?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