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과 이혼' 이범수, 뭐 하나 쉬운 게 없다..키오스크 앞 난관 봉착 [미우새]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cOcBaeWU">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0LkIkbNdT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547542b3cd194dc4f6ee6700942a1033961011049f39eab24d5821ae05172e" dmcf-pid="poECEKjJ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162135073bvqk.jpg" data-org-width="1167" dmcf-mid="t64e4T9U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162135073bv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fa73436f20c4be1ef553729b7992e3fe0a2500d783ecae7617b9b01ec3823c" dmcf-pid="UgDhD9AiC3" dmcf-ptype="general"> 배우 이범수가 기차표를 구매하려다 난관에 봉착한다. </div> <p contents-hash="a7e361eb58cdeb10ef38f5165ded21b41152a35bd40ca4ba41a6e6b4662528a8" dmcf-pid="uawlw2cnSF"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쉬운 일이 단 하나도 없는 '아날로그 인간' 이범수의 위기 상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c886ce319d343e5f0561b664fda6dd301944cec9c973bc3ac049f45a258caa43" dmcf-pid="7NrSrVkLyt"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이범수는 '미우새'의 새로운 멤버로 전격 합류했다. 그는 전처 이윤진과 이혼 후 일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98888a8efee26193621aec0b62dd5a689be2494c16a84c005ade2edacddac8ec" dmcf-pid="zjmvmfEoh1" dmcf-ptype="general">당시 이범수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로그인'이라고 고백해 주목받았다. 특히 이범수는 OTT 로그인은 물론, 앱 사용과 이메일 전송조차 어려워하는 '아날로그 인간'임을 증명해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905e613b7871f0936d640346f59e974082ab6239d34a6b70af2a97dc8c59ea4" dmcf-pid="qkIWI6rNy5" dmcf-ptype="general">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범수는 기차표를 구매하기 위해 혼잡한 기차역을 홀로 찾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키오스크를 이용해야 하는 현실을 마주하며 난관에 부딪혔다. 이에 모(母)벤져스는 "나도 기차표 끊는 방법 잘 모른다"며 '아날로그 인간'의 상황에 한껏 이입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2a75176af06b1543e3914eb502e4d1c5bfe5416068bfef365b86289351005430" dmcf-pid="BECYCPmjyZ" dmcf-ptype="general">기차 시간, 기차 종류 등 각종 선택의 연속인 '키오스크 지옥'에 빠진 이범수는 잠시 후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과연 이범수가 도움을 요청한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970b5289c48feae49ec34332103661ae1c6c3760efd336e46ded3e1435076a" dmcf-pid="bDhGhQsA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162136414abwi.jpg" data-org-width="1174" dmcf-mid="F96J6WV7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162136414ab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76c6f34d4110861845706863cfed8e441dce984da249415478c779ee0b991c" dmcf-pid="KwlHlxOcCH" dmcf-ptype="general"> 한편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의 원년 팬이라 밝힌 이범수는 대전에 위치한 이글스 홈구장에 방문했다. 빙그레 이글스 시절 이후 처음 구장을 찾았다는 이범수는 예전과 달라진 야구장 풍경에 놀라워했다. </div> <p contents-hash="a0fc8a4f123830a8e699342f7ca72848e68ef28e89624c79f9970330a59a6cfd" dmcf-pid="9rSXSMIkCG" dmcf-ptype="general">특히 이범수는 요즘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예매 후 소량의 티켓만이 현장 판매로 이뤄진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야구 관람은 물론, 이날 새롭게 출시된 스페셜 유니폼을 구매하기 위해 힘들게 찾아왔다는 이범수는 현장 티켓을 구하지 못하면 유니폼 구매도 못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25217b69afa489a4e8331f665cd6d9dabdf0a3e31b848281e3ac568e2b07a73" dmcf-pid="2mvZvRCESY" dmcf-ptype="general">이어 이범수는 기나긴 대기 시간 동안 이글스 팬들에게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하기 시작했다. 이에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궁금해하지 않는 정보를 계속", "힘들어하는데 그만 하세요", "저희가 대신 사과드릴게요"라는 등 안절부절못하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3일 오후 9시 방송. </p> <p contents-hash="75d4c800ae46981fc529ca102b6734ed02de3e27a1e3024ce0a76e717f6b3f38" dmcf-pid="VsT5TehDvW"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4주년' 르세라핌, 글로벌 팬들과 '핌밀리 파티' 05-03 다음 홍주 "난소암 3기" 고백…백승일 "아내, 일주일만 7kg 빠져" [종합]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