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김채현, 노출 논란에 “직접 고른 옷, 예뻐서 좋아할 줄 알았다” 작성일 05-0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saVSb0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e0684a2691a9d4e99ceeb8a11828aee2a222d9c9d947a2c0d6345a1da1d475" dmcf-pid="x0ONfvKp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채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161539774owpl.jpg" data-org-width="620" dmcf-mid="P5DnbI71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tvdaily/20260503161539774ow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채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2f74c425b7b03b09e49dbd5f572dd867763243baeaa2facbe0e69fe874423c" dmcf-pid="yN20CPmjl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케플러(Kep1er)의 멤버 김채현이 자체 콘텐츠 속 의상을 둘러싼 노출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3f2ca114b69487c5f064eb7d740913d4df207b6afa7d82d62737a0ad0fecd62" dmcf-pid="WDPqydlwTy"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케플러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멤버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이 발레를 배우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60f66b33f084d636308c9941a7e343d00b6ec73f03d47d5f35beeedb17dfdcf" dmcf-pid="YwQBWJSrCT"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채현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상체 라인이 깊게 파인 핑크색 발레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를 본 일부 팬들은 발레 동작을 할 때마다 노출이 우려된다며 코디와 연출에 대한 불만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302d141d7b221d5ae335570007d67d1d9511fda0edd9967b8ea8ebd54e36198" dmcf-pid="GrxbYivmhv"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 그녀는 “그 옷은 내가 직접 선택한 것”이라며 “준비된 옷들이 어두운색뿐이라, 발레 하면 떠오르는 예쁜 핑크색 옷을 입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861203effea1ecf0b88dd13b709f97cecb754e1306e61701ec5b7d0d4c75264" dmcf-pid="HmMKGnTsCS" dmcf-ptype="general">김채현은 “옷이 예뻐서 팬들이 좋아해 줄 줄 알았는데 이런 반응은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당황스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7d6e468afe750ace2de0630294df912de3eda249d4c3590b72c8120d406d96e" dmcf-pid="XsR9HLyOTl"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의 의상이 부적절하게 소비되는 것이 걱정된다는 팬의 말에 “걱정하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마음도 있다. 앞으로는 잘 조율해서 입을 테니 너무 화내지 말아달라”고 답하며 팬들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019c7526b9118d1360415620515f01b8b9dc225904e6f8396bb05b072e3b5026" dmcf-pid="ZOe2XoWI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케플러 유튜브 캡처]</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5IdVZgYCv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가락 깨물며 시선 강탈” 틱톡커 변신 율희, 오드리 헵번 재현 ‘도발 눈빛’ 05-03 다음 로케이션 하나 없이 4일 만에 뚝딱…AI, 콘텐츠 제작판 바꾼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