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경대 씨름부 송채이·김윤영 학산김성률배 동반 우승 쾌거 작성일 05-03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매화급·무궁화급 제패</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5/03/0000178668_001_20260503155214141.jpg" alt="" /><em class="img_desc">▲ 세경대 씨름부가 1일 경남 창원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학산김성률장사배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학생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세경대 제공</em></span></div>세경대 씨름부 송채이와 김윤영이 '제23회 학산김성률장사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송채이는 1일 경남 창원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학생부 매화급(60㎏이하급) 결승에서 윤나현(용인대)에 2-1로 역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br><br>준결승에서 고가빈(중원대)을 2-0으로 완파한 송채이는 결승에서 윤나현을 상대로 첫 번째 판을 왼배지기로 내줬으나 두 번째 판과 세 번째 판을 모두 밀어치기로 따내며 역전극을 펼쳤다.<br><br>또 김윤영은 무궁화급(80㎏이하급) 결승에서 배승예(용인대)에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섰다.<br><br>준결승에서 김수아(중원대)에게 기권승을 거둔 김윤영은 결승에서 배승예에게 첫 번째 판을 밭다리걸기로 빼앗겼지만 두 번째 판을 안다리걸기, 세 번째 판을 잡채기로 챙기며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전충식 세경대·영월군청 감독은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배우고 있다. 학부모님들과 학교 관계자분들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다"며 "노력한 만큼 빠르게 성과가 나타나 기분 좋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  관련자료 이전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하려고 “명왕성을 다시 행성으로”? 05-03 다음 韓 남자 탁구 '36년' 만의 만리장성 격파...세계선수권서 중국 3-1 제압, 2006년생 오준성 2승 견인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