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문제" vs "성희롱 시선"…케플러 김채현, 발레복 논란 직접 등판 [핫피플] 작성일 05-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OLcBaey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d09e0fc4d6e2649aecb43d3e8ade30bc7f41bc2b612f44d529082c3f1eb2ec" dmcf-pid="u0IokbNd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154235547clsk.jpg" data-org-width="650" dmcf-mid="pb6pbI71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154235547cl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be511aeb481c1fce2adc3b6e0d200f16722d0ac99abb5c0ef47a8e15e25aa8" dmcf-pid="7pCgEKjJCN"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케플러 멤버 김채현이 자체 콘텐츠에서 선보인 의상이 노출 논란에 휩싸이자 이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5b4acfcc67081842f86e39c0af35128d0de4d2ea5e408483fcf88f781154609" dmcf-pid="zUhaD9AiWa"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Kep1er’에는 ‘공주님들 스텝 밟으십니다 | 케플러 발레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f3c0e7f22429ac02f06af9e405d1a3e49a3d8b7acdfa7ac2b53799f16a62c1d" dmcf-pid="qulNw2cnWg"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이 발레 스튜디오를 방문해 발레를 배우는 모습이 담겼다. 최유진은 최근까지도 발레를 배웠고, 샤오팅은 어린 시절 발레를 배운 경험이 있지만 김채현은 발레가 처음인 ‘발린이’였다.</p> <p contents-hash="cabcb834af9986c6d8dcc6b38df6a8b9f09816d8701255596e5ea99668a3c997" dmcf-pid="B7SjrVkLvo" dmcf-ptype="general">다양한 포즈, 스텝, 점프 등을 배우면서 발레 수업을 마친 가운데 영상 공개 후 김채현의 의상이 논란이 됐다. 김채현의 의상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깊게 파인 디자인으로, 동작들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노출이 됐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31a57624cc1e2293cf36f6a0216640c6c71e559b15532165b129dc9eeeedd8b" dmcf-pid="bqTcs4DgCL" dmcf-ptype="general">의상을 두고 코디 문제 또는 의도적인 연출이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반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출이 있을지라도 문제될 게 없으며 오히려 이를 보고 성희롱적인 댓글을 남기는 이들이 문제라는 의견이 팽팽히 부딪혔다.</p> <p contents-hash="a7b2d6e2f253db37b3d03106f733fe43eb9859215530a0bf62b9a0ab05a9d53a" dmcf-pid="KBykO8waln" dmcf-ptype="general">이에 김채현은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그 옷 내가 픽한 거였다. 입을 수 있는 옷들이 다 칙칙했다. 발레는 핑크니까 핑크 입고 싶었다. 옷이 예뻐서 좋아할 줄 알고 싱글벙글이었는데 (노출 논란은) 예상치도 못했다. 그래서 사진을 못 주겠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62c81de6c023135a79ff3d9454e930049dabfb3cedd565a544523b35105aca" dmcf-pid="9bWEI6rNli" dmcf-ptype="general">특히 김채현은 ‘가치관이 이상하게 생성된 사람들에게 내가 사랑하는 김채현이 이상하게 소비되는 게 힘들다’는 한 팬의 말에 “이해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예쁜 옷을 입고 싶다. 잘 조율해서 입겠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박서진과 역대급 듀엣으로 ‘전국노래자랑’ 접수 05-03 다음 '49세' 돌싱 채정안, 비현실적 기럭지…뒷태에서 느껴지는 독보적 아우라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