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삼플레이', '왕사남' 패러디부터 유치한 반칙까지…대환장 사극 투어 작성일 05-0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5P5aGh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b8579872dd3898856e3c2b1c8a4cc73eab9e59a77b1598a3267770a31b396" dmcf-pid="YZ1Q1NHl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석삼플레이 4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today/20260503151622621sxlv.jpg" data-org-width="600" dmcf-mid="yjk5kbNd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today/20260503151622621sx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석삼플레이 4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63816de7dff8dbe9b9e9cae6b7010f693a0a220c86f6ee01077b7c322f696d" dmcf-pid="G5txtjXSl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석삼플레이'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문경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자비 없는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척했다.</p> <p contents-hash="d83ce866084e44c12bc4586d8a373d98bed59da3283f4792e71451a8cf898cfe" dmcf-pid="H1FMFAZvyx"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석삼플레이' 4회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을 찾아 기상천외한 사극 상황극부터 스릴 넘치는 출렁다리 체험까지 꽉 찬 재미를 선보인 석삼패밀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20e16e51e961272b0cdd1679295159760df6ada722149dd338d63c3b3a994e4" dmcf-pid="Xt3R3c5TWQ" dmcf-ptype="general">이날 문경새재 사극 세트장을 찾은 멤버들은 상황극에 푹 빠져들었다. '영의정 놀이'에서 전소민은 1인 2역 열연을 펼치는가 하면, 이어진 주막 상황극에서 이미주와 함께 '뚱단지 자매'로 변신했다. 이미주는 한국무용을 추다 갑자기 박지윤의 '성인식'으로 변주를 주고 전소민과 함께 화려한 춤선을 뽐내며 현장의 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7485e2abd6460c8cee8aaecb5d9e3feba36c2d2ec8dadf373cfb0259c49fcfee" dmcf-pid="ZF0e0k1yvP"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시작된 '왕과 사는 남자' 패러디 '왕과 사는 뚱단지'는 지석진 감독의 지휘 아래 막장 치정극으로 변모했다. 이상엽과 전소민이 금단의 로맨스를 펼치며 애절함을 선보이던 중, 본처 역의 이미주가 등판하자 분위기는 반전됐다. 이미주가 인정사정없이 혼을 내자 두 손을 싹싹 빌며 무너진 이상엽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p> <p contents-hash="7497f45f1f34c34c9753fa777c42d7cf454fbc901f25a94aeb5d123491eb145e" dmcf-pid="53pdpEtWh6"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찻사발 만들기 대결에서 지석진과 이미주의 역대급 '초딩 본능' 분출로 폭소를 자아냈다. 지석진은 시범을 보이는 전문가의 뒤에서 영화 '사랑과 영혼'의 명장면을 재현하고, 이미주와 반죽 공격, 엉덩이 방해 등 유치한 반칙을 주고받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투표 결과, 이미주를 뺀 나머지가 본인을 찍는 배신이 난무하는 가운데 제작진의 압도적인 표를 얻은 전소민이 최종 1위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0f9e30190dcabd9fd80cb06e8eea7bf7d806035d32554c584a5ce63e059f8cd2" dmcf-pid="10UJUDFYy8"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봉명산 출렁다리로 향한 멤버들의 모습은 스릴의 정점을 찍었다. 고소공포증에 올라가기도 전부터 "살려주세요, 메이데이!"를 외치며 절규하던 이미주는 결국 가위바위보에 패해 지석진과 함께 출렁다리 위에 서게 됐다. 바람에 다리가 흔들리자 잔뜩 겁에 질린 이미주가 뒤도 돌아보지 못한 채 뒷걸음질로 다리를 탈출하는 모습은 이번 회차의 백미를 장식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tvy9ydlwC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데이비드 리, 전통 장 담그기 "3년 장기근속 필요" 05-03 다음 '둘째 임신' 안영미, 만삭인데 골룸 분장 투혼..남다른 개그 열정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