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패션 올림픽' 뉴욕 멧 갈라 데뷔차 출국…리사·안효섭도 출동 [K-EYES] 작성일 05-0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SOEGnTsyL"> <p contents-hash="b1027e7193e3e5c448c2cfa64bc9f7d60e40bc41da48eabc366b3d4d836364f4" dmcf-pid="fvIDHLyOyn" dmcf-ptype="general">[스타뉴스 | 이윤정 기자] <strong>안효섭·리사·지수까지…5월 4일 멧 갈라, 한국 스타 출동 예고</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64b244c5532fc17e22d98a4f17c310f3b0a1df6fe4266b2c2e5877696c1841" dmcf-pid="4TCwXoWI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지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150703895vpcr.jpg" data-org-width="560" dmcf-mid="KI8Z2lB3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tarnews/20260503150703895vp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지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lass="video_frm" dmcf-pid="8yhrZgYChJ"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9LSnI6rNWg"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9LSnI6rNWg"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OqBMHDtp6GI?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998c2d281548444b63d93922d8cbd0b62ccdef8eb91c1c1f1d47f7c149300591" dmcf-pid="6Wlm5aGhCd" dmcf-ptype="general"> 이틀앞으로 다가온 패션계 최대행사 뉴욕 멧 갈라 참석을 위해 블랙핑크blackpink 지수JISOO가 3일 출국, 어떤 드레스 록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ec68dace06320e061ca74bc3ace9d3b508a3caf531314aaa3eb95ebbd316b66" dmcf-pid="PYSs1NHlSe" dmcf-ptype="general">매년 5월 첫 번째 월요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리는 멧 갈라(Met Gala)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1948년 시작된 이 행사는 패션·영화·음악·스포츠계 글로벌 셀러브리티만 초대받는 '패션계의 올림픽'으로 불린다. 올해 테마는 '코스튬 아트(Costume Art)', 드레스코드는 '패션 이즈 아트(Fashion Is Art)'다. 패션을 예술 그 자체로 표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콩데 나스트 갤러리에서 열리는 첫 번째 행사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aa640c714dcb92488cd6fdd59c49c0b134516ffcedab7b6c9fb03f0b612106e" dmcf-pid="QGvOtjXSCR" dmcf-ptype="general">올해는 한국 스타들의 존재감이 특히 두드러진다. 블랙핑크 지수가 3일 인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하며 멧 갈라 참석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지수는 지난해 멧 갈라에 불참했던 만큼 이번이 첫 멧 갈라 데뷔 무대가 된다. 제니·로제·리사와 달리 멧 갈라 레드카펫을 밟지 못했던 지수가 드디어 등장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5a44952635e7432f8e3eda66e988ba479931fd63648010ab195a9b54bc5c772" dmcf-pid="xHTIFAZvyM" dmcf-ptype="general">디올의 핵심 앰배서더인 지수가 어떤 디올 룩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가 쏠리고 있다. 팬 계정 @BLACKPINKGLOBAL은 "지수가 멧 갈라 참석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했다"고 전했고, @pinksviral은 "블랙핑크 멧 갈라가 미칠 것 같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31cd186fdf426047b90792f54c3f83a99776c83cd2e5dbcde959873d0eecc19" dmcf-pid="yM8Kn3e4vx" dmcf-ptype="general">배우 안효섭도 이탈리아 럭셔리 오뜨 꾸뛰르 브랜드 발렌티노와 함께 멧 갈라에 참석한다고 공식 확인됐다. 한국 배우로는 11년 만의 참석이다. 지미 팰런 쇼 출연, 아카데미 시상식에 이어 멧 갈라까지 '글로벌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는 셈이다. </p> <p contents-hash="eff1fadecb0315b9bbab18aec90bb3e78a4ee50071431efc40ae6ed782ee2039" dmcf-pid="WR69L0d8vQ"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리사는 호스트 커미티 멤버로 공식 참석이 확정됐다. K팝 아티스트가 멧 갈라 호스트 커미티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사에 이어 지수까지 합류하면서 제니·로제의 참석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블랙핑크 4인 전원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55c247a1cd32b3791e90cfa54dd45021610511d8453e687467d203cb3593955" dmcf-pid="YeP2opJ6CP" dmcf-ptype="general">올해 코-체어는 비욘세, 니콜 키드먼, 비너스 윌리엄스 세 사람이 맡았다. 비욘세는 타이파니앤코 앰배서더로서 어떤 룩을 선보일지 이미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니콜 키드먼은 최근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로 새로 선임된 만큼 커스텀 샤넬을 착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너스 윌리엄스는 라코스테와 디올 뷰티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d215791a2266630210a9e8fbddb15b6ddcd4a34cfd86720a476c4971a8bb1dc9" dmcf-pid="GdQVgUiPh6" dmcf-ptype="general">레이디 가가, 사브리나 카펜터, 제프 베조스·로렌 산체스 커플, 헤일리 비버, F1 스타 루이스 해밀턴도 참석이 예상된다. 눈길을 끄는 것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팀의 참석 가능성이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에밀리 블런트 등이 영화 개봉(미국 5월 1일)에 맞물려 레드카펫을 밟을 수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cdf0b7b13d09589fb845c1654aaa97e0eb302f793e7ae732866966bd83836af" dmcf-pid="HJxfaunQv8" dmcf-ptype="general">레드카펫은 현지시간 4일 오후 6시(한국시간 5일 오전 7시)부터 보그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에마 챔벌레인이 공식 레드카펫 코레스폰던트로 진행을 맡고, 애슐리 그레이엄, 랄라 앤서니, 카라 델레바인이 라이브스트림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ccb14da75065fe12f6b4518b52ce3c7bb466d38ca1173958da6806a22aca7fab" dmcf-pid="XiM4N7Lxl4" dmcf-ptype="general">이윤정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를 키워준 희철이가‥” 장성규 ‘아형’ 떠나는 김희철 건강 상태에 충격 05-03 다음 "이혼 후 12살 연하와 공개 열애" 45세 여배우, 뜨거운 생파 키스 "매일이 선물" [Oh!llywood]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