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정규리, 첫 공식 데이트 앞두고 속내 고백 작성일 05-0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女입주자들, 사랑에 관한 남자들의 인생 책 선택해 데이트 돌입<br>입주자 7인의 첫 데이트 현장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OzWJSr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62b7043492791b548c03888e064b8a38e427d4de92cbba9e08265f952a255" dmcf-pid="GQIqYivm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hankooki/20260503144549252xeed.jpg" data-org-width="748" dmcf-mid="WY3JbI71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hankooki/20260503144549252xe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35874b73c19222f8d820ecb8cf10447d4031efef7bc8562a13f4b5bfbcb4f8" dmcf-pid="HxCBGnTsei"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 속 입주자들의 첫 공식 데이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미스코리아 출신 한복 디자이너 정규리의 감정선이 뚜렷하게 드러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e8ea5e74f13288dc9d83cccf4c56cb09bbe05c6d7e59fb3ec50bb1f62ccc28b" dmcf-pid="XeS9ZgYCMJ"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이 서로의 ‘인생 책’을 매개로 첫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담긴다. 여자 입주자들은 각자 선택한 책을 들고 약속 장소로 향하고, 그 과정에서 미묘하게 엇갈린 감정들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p> <p contents-hash="8885b63ae30ffe4dc462fb0ce51562733bde880dbe1eb1352c26f72f256293fb" dmcf-pid="Zdv25aGhJd" dmcf-ptype="general">특히 정규리는 데이트 상대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는다. 그는 “우열 님이 나오면 좋겠는데…”라고 말하며 속마음을 드러낸다. 앞서 박우열과 이틀 연속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호감을 쌓아온 만큼, 첫 데이트에서의 만남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62502b81493c22f0a0e5de34c413d0f8e134cde0703339ee5ae7374c7a8c900" dmcf-pid="5JTV1NHlde"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강유경이 누군가를 향해 “멀리서부터 알아봤다”며 반가움을 표현하는 모습도 포착되면서 정규리의 바람과는 다른 전개가 이어질 가능성도 감지된다. 첫 선택이 엇갈릴 경우 이후 관계 흐름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202acefa607e4fb27ede99837a7cda4f165aaf555234443f2ed627398fb718f" dmcf-pid="1iyftjXSiR" dmcf-ptype="general">입주자들의 감정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가운데 정규리가 기대한 상대와 마주하게 될지 혹은 또 다른 관계의 변화를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f1f06f82b65d2d7b0a7d9e4fdcef0daef9b614b304591a4627c82bdca47c139" dmcf-pid="tnW4FAZvJM"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기적 유전자’ 저자 리처드 도킨스, “AI는 의식이 있다” 05-03 다음 류승룡·진선규·권유리, 제주 올레길서 어린이들과 ‘반짝반짝’ 동행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