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어" vs "괜히 트집"…양상국 "유재석 씨, 혼냅니다" 무례 논란 [Oh!쎈 이슈] 작성일 05-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dN6Sb0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cde4bee315b1169c69f1e9545927f29bd230f671c7d15b79aad250bb97815" dmcf-pid="UCJjPvKp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141425523xbjh.jpg" data-org-width="650" dmcf-mid="3p795nTs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141425523xb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1fa2e64a18d2cda5de472fbb29c589834dee0bdda90dc355b7689b8e358f63" dmcf-pid="usRg4hqFWY"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핑계고’에 출연한 가운데 유재석을 부르는 호칭이나 발언 등이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d56077adf428a5d2f5bdf40657ee6071e0bd0bc1be6de5465852c78a93592e81" dmcf-pid="7Oea8lB3yW"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 공개된 ‘홍보대사는 핑계고’에는 유재석과 한상진, 남창희, 양상국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5c4ba06e5fa6cbb44e72f00010c191dac70f2a37e74df229c1554602fd322db" dmcf-pid="zIdN6Sb0T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화제가 된 건 양상국의 연애관이었다. 출근하는 아내를 위해 아침을 차려주고 배웅을 한다는 남창희에게 양상국은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진짜 위험하다. 연애도 비슷하다”라며 “내 개념은 평생 해줄 거 아니면 안 해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682c085a7b0c40b462fc158c9d66cb2a8e0ee751651445765f16c395cdb1a19" dmcf-pid="qCJjPvKpST" dmcf-ptype="general">유재석, 한상진, 남창희의 조언에도 양상국은 대쪽 같은 연애관을 고수했고, 유재석이 “지금까지는 그런 연애를 하셨다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은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는 건 좋지 않냐. 사랑하니까 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냐”고 설득하자 “저는 웬만하면 유재석 선배님 말을 듣는데 그건 아니라고 본다. 이번에 만나는 여자친구는 집을 데려다주고 오고 이런 개념이 없다. 애들 연애할 나이가 아니다”라고 연애관을 꺾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62af89078378e14235f127bbe3f1cc0b4e9d29438507973153ae18309f946d1" dmcf-pid="BhiAQT9Ulv"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양상국은 유재석을 향해 ‘선배님’ 등의 호칭이 아닌 ‘유재석 씨’라고 말하기도 했고, 유재석이 포장하고 설득하려고 하자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했다. 양상국의 모습에 한상진은 짧게 탄식을 내뱉으며 “고정은 쉽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0259d7a2ffc42c7cf9dd1a9daab651bbfb6240575a8a4824601092a49467a4" dmcf-pid="blncxy2u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141426864ebpb.jpg" data-org-width="530" dmcf-mid="0AQJKmpX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poctan/20260503141426864eb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679bcaefc0dacdbdaab5540e495034d659e5ba71a04b994b2f38f90ee8f4ff" dmcf-pid="KSLkMWV7hl"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후 양상국이 유재석에게 무례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유재석이 나이로보나 기수로 보나 인생의 선배이기도 하고 코미디언 선배이기도 한데 까마득한 후배 양상국이 ‘유재석 씨’, ‘한 번만 더 말하면 혼냅니다’라고 말하는 건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다. 이들은 “콩트 코너도 아니고 토크쇼에서 저러는 거 불쾌하다”, “선 넘었다”,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 캐치를 잘못한 듯”, “보면서도 왜 저러나 싶었다”, “‘핑계고’에서 이 정도로 비호감되는 건 처음인 듯”, “혼낸다는 말 듣고 어리둥절했다”, “복을 걷어 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3891419141f93a8faed81ea8fbe8dd67d9ee80cb3fd5ec31fad34bfa20eacd5" dmcf-pid="9voERYfzlh" dmcf-ptype="general">반면 이러한 부분이 괜한 트집이라는 반응도 있다. OO씨라고 하는 호칭이 크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며, 문제의 ‘혼냅니다’ 발언도 윽박지르거나 고압적인 태도가 아닌 일종의 상황극처럼 표현했다는 점에서 웃음의 장치일 뿐 문제 될 게 없다는 반응이다. 이들은 “방송 중 호칭은 OO씨가 맞다”, “괜히 트집 잡는 것”, “양상국 태도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었다”, “문제라면 연애관이 너무 강했던 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5e8a36c1a077782e03171d1fdd3f6b0a8c717db21e6a7a53fc795b731d6b6ae" dmcf-pid="2TgDeG4qhC" dmcf-ptype="general">하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주목을 받아 ‘놀면 뭐하니’, ‘유퀴즈온더블럭’ 등에 출연하며 ‘대세’로 떠오른 양상국. 갑자기 찾아온 기회를 잡은 양상국이 엇갈린 반응 속에서 어떤 방법을 선택해 ‘대세’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스타 효린, 어쩌다 뼈밖에 안 남았어‥거울 속 깜짝 근황 05-03 다음 하츠투하츠 에이나, ‘음중’ MC 마무리...“큰 응원에 행복”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