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싸늘한 기류 포착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qgyxOc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14d2e5013a53cfe76fd33ad974da889b37bd8d8b21615be31f224177e718d2" dmcf-pid="UjBaWMIk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모자무싸’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bntnews/20260503134435870vlpb.jpg" data-org-width="680" dmcf-mid="0oeh7k1y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bntnews/20260503134435870vl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모자무싸’ (제공: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b8e71f7a55d78109c91c83058078a5abffda5be328bb303ff32e16d1acad54" dmcf-pid="uAbNYRCEi0" dmcf-ptype="general"> <br>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PD 고윤정, 배우 한선화, 감독 심희섭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1cc0b49762a7ce94ff6976075c9d3c611eb3aa6f3be0edf41273bb9880a15b4a" dmcf-pid="7cKjGehDM3"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지난 5회 방송에서 황동만(구교환)과 장미란(한선화), 이준환(심희섭)이 박경세(오정세)라는 공통의 적을 안주 삼아 ‘씹으며’, 급격히 가까워졌다. </p> <p contents-hash="e9f6cab323b76ff6f1bbedd082bb4215e455fa9b8559c85c3cdfa28868525cca" dmcf-pid="zk9AHdlwRF" dmcf-ptype="general">“시나리오를 그렇게 쓰지!”라는 황동만의 ‘팩폭’에 반한 장미란은 영화 못 찍는 감독 박경세에 대한 불만을 모두 쏟아냈고, 이에 잔뜩 신이 난 황동만은 ‘수박 겉핥기’라는 박경세의 굴욕적 별명까지 폭로하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7116129ec8fa658860cd9aa9067d48e0f53d645829c80f4f25de83ed497bf3df" dmcf-pid="qE2cXJSrnt" dmcf-ptype="general">이 상황이 내심 난감한 이준환은 장미란을 영화 주인공으로 캐스팅해야 하는 목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장단을 맞췄다. </p> <p contents-hash="c4049f4883db38f630ef66017206b13e4d4ffb572d91cdc8d03a638f53734bfb" dmcf-pid="BDVkZivmM1"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틈타 최동현(최원영) 대표에게 ‘B급 정서’라며 무시당했던 자신의 야심작 ‘무서운 여자’ 시나리오를 장미란에게 건넸고, 세 사람은 마치 오랜 절친 같은 연대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3f99464d971033eb783b147fc16fcb19c289d4d0777a92c52cb7ade9373d9bd" dmcf-pid="bwfE5nTsJ5" dmcf-ptype="general">하지만 오늘(3일) 공개된 6회 프리뷰 현장은 지난밤의 활기가 무색할 만큼 차갑다. 아지트에서 다시 만난 이들 사이에 감도는 기류는 그야말로 ‘냉탕’이다. </p> <p contents-hash="488fd39c0067514bfbcb766f5a12be5e76bf6db8c24aea0de3f899b60197423d" dmcf-pid="KZNHfCztJZ" dmcf-ptype="general">특히 시나리오를 검토한 장미란의 얼굴이 특유의 유쾌함은 온데간데없이 싸늘하게 굳어 있어, 과연 이들에게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dd1ba651045da2f183619a9f6ba1342d9ab28d88eea40aecded961ffa4cc37bf" dmcf-pid="95jX4hqFiX"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회차에서 드디어 변은아(고윤정)와 장미란이 한자리에서 마주하며 극의 긴장감을 정점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dcf3109d6ce3f2aa51dbc8cd5c928ac4cb723ea03b71e398edf363cbc12c1053" dmcf-pid="21AZ8lB3eH" dmcf-ptype="general">국민배우 오정희(배종옥)를 사이에 두고 ‘숨겨진 친딸’과 ‘화려한 의붓딸’이라는 엇갈린 운명을 지닌 두 사람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불편한 긴장감을 느끼게 한다. </p> <p contents-hash="109f5841881f59dbc22d7c328ce560d855c76971488badabde9a03e7ba231072" dmcf-pid="Vtc56Sb0LG" dmcf-ptype="general">여기에 “평소 ‘도끼’라 불릴 만큼 명쾌하고 날카로운 피드백을 서슴지 않던 변은아의 ‘도끼질’이 이번엔 장미란을 향한다”는 제작진의 전언에, 이준환의 작품을 두고 PD와 주연 배우로 만날지도 모르는 ‘두 딸’의 서사는 본방송을 놓칠 수 없는 이유가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3e78444ede2d71e03b449a641fd27ac64ebecdd53db2612b79bb41aaaad0790" dmcf-pid="fFk1PvKpR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공공의 적을 두고 의기투합했던 이들이 이준환의 시나리오를 기점으로 급격히 냉각되는 과정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f376cb30558060a89ad18153e09c7706df95862f00390ba982a2916c09ee7013" dmcf-pid="43EtQT9ULW" dmcf-ptype="general">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6회 방송을 놓치지 말아달라”며, “특히 드디어 만난 변은아와 장미란의 팽팽한 대치와 그 속에서 터져 나오는 변은아의 날카로운 일침이 6회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드높였다.</p> <p contents-hash="7ab03c7e40f38f42705bdb1a2b2cdc9b5c64f258f88503c008e021eecab7d00c" dmcf-pid="80DFxy2uRy" dmcf-ptype="general">한편 ‘모자무싸’ 6회는 오늘 밤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br> <br>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박서진 “차라리 이혼해”…수술한 母 홀대한 父 질투 유발 05-03 다음 이윤지 두 딸 이렇게 컸나..남편 정한울 "엄마한테 없는 단어 디저트"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