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스 쓰려면 추가결제? 앤스로픽, 과금체계 개편 ‘만지막’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월 20달러 외 추가분 결제 필요”<br>정책 유지 발표에도 이용자 우려<br>인당 인프라 비용 수백달러 들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E6toWI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dd5a1bc027679f42c9555f1a35cb1de09a09cce2cad50c2c52d34f19f5a2d3" dmcf-pid="KcDPFgYC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삭제 조치된 클로드 코드 프로 요금제 안내. 클로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dt/20260503133133860ptmg.png" data-org-width="640" dmcf-mid="BFpIJX6b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dt/20260503133133860ptm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삭제 조치된 클로드 코드 프로 요금제 안내. 클로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9a7d2c01a1dca33235f69e66e9c808129e8cf4404a235e37690622692585c4" dmcf-pid="9kwQ3aGhSK" dmcf-ptype="general"><br> 앤스로픽이 자사 인공지능(AI) ‘클로드’의 최상위 모델 ‘오퍼스’를 사용하면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는 안내에 대해 표기 오류라고 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c682ffb4f5a2cee6568fbcec428f4373e03e64afc2463d520061b9a281a60528" dmcf-pid="26x3O2cnhb" dmcf-ptype="general">최근 앤스로픽은 프로 요금 사용자가 오퍼스 모델을 사용할 시 추가 사용량을 활성화하고 구매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안내 페이지에 기재했다. 이에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는 프로 요금 월 20달러 외 추가분을 결제해야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졌다.</p> <p contents-hash="5b263d38c14ed86d93343f1f7e382e1996d8096e0db67a09015a240c5eeadd67" dmcf-pid="VPM0IVkLvB"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앤스로픽은 단순 문서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해당 안내는 오푸스 모델이 프로 요금제에 정식으로 포함되기 전 작성됐던 과거 문구”라고 해명했다. 정책 변경은 없다고 해명하면서 해당 문구를 수정했다.</p> <p contents-hash="97f7653a2cb2eb5c15f5920b4748684cad4d7cfb12680b0d6352e7c57af42e64" dmcf-pid="fQRpCfEoTq"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이용자들은 이번 일이 단순 실수가 아니라 근시일 내 과금 체계 개편을 추진하려는 행보라 보기도 한다. 앞서 앤스로픽은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려면 월 100달러 이상인 맥스 요금제를 선택해야 한다고 안내한 바 있는데, 당시에도 신규 이용자 중 일부를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였다고 해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195c77a28adc6538b988d1c57558576c12daa4327f4986594b034881b2ae028" dmcf-pid="4xeUh4DgTz" dmcf-ptype="general">개발자용 AI에이전트인 클로드 코드는 지난 2월 기준 연 환산 매출 25억달러를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월 20달러 요금제로 감당하기엔 인프라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앤스로픽이 요금제를 손볼 가능성이 제기된다. 클로드 코드는 다른 대형언어모델(LLM)에 비해 토큰 소모량이 많고 이용자 1명당 발생하는 인프라 비용이 하루 평균 13달러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df085773b5265151adbb95f9fe03d9da82b9477ea66fbc56736992e10bfa56d" dmcf-pid="8Mdul8wal7"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트IS] 비, 고생 속 ‘크레이지 투어’ 종영…김태호 사단 ‘0%대’ 못 피했다 05-03 다음 2054 시청률+수도권 가구 시청률 土 예능 1위 '놀뭐?' 유재석 감독, 숏폼 드라마 제작 돌입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