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아버지 누명 벗겼다…‘신이랑’ 통쾌한 엔딩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78k7Lx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8f43f6a44194d7578c306e2be39ef8049b2f7aaaf22235f579d1cf88e0778" dmcf-pid="fBz6EzoM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donga/20260503132103887brit.png" data-org-width="536" dmcf-mid="9ahhuc5T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donga/20260503132103887bri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a73a2c4feb5f97f3027ec4a58d1eae2cd2b0611477c88c83e3df24c9f53494f" dmcf-pid="4bqPDqgRU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유연석이 마지막까지 거침없는 활약으로 따뜻하고 통쾌한 엔딩을 완성했다. </div> <p contents-hash="08fd970f570da038dd8505878915a80218c2c86e8b65d80a8feb7298478e4099" dmcf-pid="8xPovPmjpC" dmcf-ptype="general">1일과 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5·16회에서는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유연석)이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의 억울한 죽음에 얽힌 진실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aa0d457542d4d8c92ac9b79fd1460ccf102d3a76715b975f0819b14355ed185" dmcf-pid="6MQgTQsAzI" dmcf-ptype="general">신이랑은 과거 양병일(최광일)의 비리가 담긴 녹음기 때문에 신기중이 누명을 쓰고 희생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아버지와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목욕탕을 찾으며 부자만의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59dfd8c90c37a684deccbb5fb2e8462354aa1647054d35af651c17ad9dc3bdc" dmcf-pid="Pq78k7LxUO"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건 해결은 쉽지 않았다. 태백과 연루된 조직폭력배들이 사무실을 습격했고, 신이랑은 신기중에 빙의된 채 맞섰다. 그러나 부적을 태워 신기중을 없애겠다는 협박에 결국 녹음기를 빼앗기며 위기를 맞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055ead2b9ca169178732d7a17efea36ec6774746ec18e428cbf486c1b3e2be" dmcf-pid="QBz6EzoM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donga/20260503132106369uihd.png" data-org-width="536" dmcf-mid="25HudH8B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donga/20260503132106369uihd.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d7c7f99c932d26d9b1cdc7fe578ec31ea3027ff3559ca8aa0f5fe0ce11f2c36" dmcf-pid="xbqPDqgR3m" dmcf-ptype="general"> 신이랑은 포기하지 않았다. 조폭 아지트를 찾아간 그는 녹음기가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의 손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 신기중과 협동해 기지를 발휘했고, 끝내 양도경의 공간에서 녹음기를 회수했다. </div> <p contents-hash="0f3d228c2db71210615e1b4d2a2656fd6c13ade5a559ce3834cb42b2ea4d77c1" dmcf-pid="yrDvqDFY7r" dmcf-ptype="general">기자들 앞에서 공개된 녹음기에는 양병일의 비리가 담겨 있었다. 신이랑은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감춰졌던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며 통쾌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4ce56f3fe10b29242126a185896961c769ed2b1b29039866d2c0dfd50328e0a" dmcf-pid="WmwTBw3Gpw" dmcf-ptype="general">사건을 해결한 뒤 신이랑은 신기중과 함께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그는 떠나기 전 가족을 부탁하는 아버지를 안심시켰고, 가족에게 “아빠가 우리 모두 많이 사랑한대요”라고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8ceb9077f68bff6400a77a734a363f1b020df4ffc24f405e5883bc05b58bff2e" dmcf-pid="Ysrybr0H3D"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디테일한 빙의 연기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극의 중심을 잡았다. 억울한 망자들의 사연을 해결하는 과정에서는 통쾌함을, 아버지를 향한 오해와 그리움에서는 깊은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ce9718f1497b4c8b819c1f6d31f4871e65a9fcc3d2b419b36f990f2e16e3e0" dmcf-pid="GOmWKmpXzE"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귀신 전문 변호사로 활약한 신이랑의 이야기는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ec0bb45ee68f270cfe27724177260582c0dc6595db59a4c4b3473a04deea614" dmcf-pid="H3tbotMV7k"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영 ‘신이랑’엔, 유연석이 있었다 05-03 다음 “성장하는 모습 발견했다”…‘무명전설’ 탈락의 아쉬움 딛고 일어선 최종원의 뚝심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