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배종옥의 친딸과 화려한 의붓딸…고윤정 VS 한선화, 냉기 흐르는 대치 작성일 05-03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evHdlw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40f7b1d54486deb8e4ada2c460159a613a3002f040bb8fd843cbe8c1b5908e" dmcf-pid="0LdTXJSr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자무싸’ 스틸컷. 사진 |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132635778asef.jpg" data-org-width="700" dmcf-mid="FNqjwBae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SEOUL/20260503132635778as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자무싸’ 스틸컷. 사진 |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d8fa333efb9555dfd3a99a42df136c6fa070efde751d29d3a330e4ab8b2986" dmcf-pid="panY1LyOC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과 한선화의 숨 막히는 대치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4f49f83ae4bcdb6a33b1ce12edc9705e2d40e20f62c82714796c4ccd5f95214b" dmcf-pid="UNLGtoWITW"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6회에서는 PD 변은아(고윤정 분)와 배우 장미란(한선화 분), 감독 이준환(심희섭 분)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류가 감돈다.</p> <p contents-hash="8380cc14d8926193744e94190e3bb0c8ed0b3bd03cc1c4ed765f4456b5c77197" dmcf-pid="ujoHFgYChy" dmcf-ptype="general">앞선 5회 방송에서는 황동만(구교환 분)과 장미란, 이준환이 박경세(오정세 분)를 공통의 적 삼아 급격히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틈타 이준환은 자신의 야심작인 ‘무서운 여자’ 시나리오를 장미란에게 건네며 끈끈한 연대를 맺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8bb543fc0589f18a4fcd096655daccd2c92cd77f0d45c707b2f52edfdb1be06" dmcf-pid="7AgX3aGhWT"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공개된 6회 프리뷰 현장은 지난밤의 활기가 무색할 만큼 차갑게 얼어붙어 있다. 아지트에서 다시 만난 세 사람 사이에는 ‘냉탕’ 같은 기류가 흐르고, 특히 시나리오를 검토한 장미란의 유쾌했던 얼굴이 싸늘하게 굳어 있어 어떤 심경의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15cc912b6c3cc0db86cd424f3560b92047edd2838341caab550cc1dcf11b897d" dmcf-pid="zcaZ0NHlT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번 회차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변은아와 장미란의 첫 대면이다. 국민배우 오정희(배종옥 분)를 사이에 두고 ‘숨겨진 친딸’과 ‘화려한 의붓딸’이라는 엇갈린 운명을 지닌 두 사람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172f331a69c651506fb2206d712b15b48622b901b2a6824c182f2899a1f8120" dmcf-pid="qkN5pjXShS" dmcf-ptype="general">여기에 평소 명쾌하고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도끼’라 불리는 변은아의 거침없는 일침이 이번엔 장미란을 향할 것으로 예고돼, 이준환의 작품을 두고 PD와 주연 배우로 마주할지도 모르는 두 사람의 서사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ea36915025eac23c55a26193a8ef04acf8cbe7a8a739c1de27b34c130b4c9ef" dmcf-pid="BEj1UAZvy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공공의 적을 두고 의기투합했던 이들이 이준환의 시나리오를 기점으로 급격히 냉각되는 과정이 그려진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지켜봐 달라”며 “마침내 대면한 변은아와 장미란의 팽팽한 기싸움과 그 속에서 터져 나오는 변은아의 ‘도끼질’이 6회를 수놓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d60b8a43007c5d15a96d1f8aa1e3dc78359bd6b93225b126b991d8cef52ef0" dmcf-pid="bDAtuc5Tvh" dmcf-ptype="general">‘모자무싸’ 6회는 3일 오후 10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발매 D-1' 코르티스, 미니 2집 '그린그린' 음원·MV 일부 공개 05-03 다음 ‘모자무싸’ 버린 딸 고윤정 vs 의붓 딸 한선화, 숨 막히는 기싸움 발발[오늘TV]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