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새 예능도 0대 시청률로 종영…‘마니또 클럽’ 이은 굴욕 작성일 05-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vD0NHlu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3f8a1cf37d135c88e75feeda0f1b758f8078bd6140ed7d72aa2458239d3560" dmcf-pid="4vTwpjXS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호 PD.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khan/20260503130103292hbcj.png" data-org-width="700" dmcf-mid="VzuHPvKp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sportskhan/20260503130103292hbc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호 PD.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c66e9173079cb73f353eb8b1674346ca629ab8b975e65b5da5a0403c630ed9" dmcf-pid="8TyrUAZvUV" dmcf-ptype="general">김태호 PD의 ‘크레이지 투어’가 화려한 피날레에도 불구하고 자체 최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bc5c307e08f1d10091773b50fe849adab75307414b8a36d2ea6ca199741e7446" dmcf-pid="6yWmuc5T32" dmcf-ptype="general">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는 지난 2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시청률 0.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는 프로그램 자체 최저 수치다. 앞서 1~3회는 0.7%대를 유지했으나,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최고 시청률 0.8%, 최저 0.4%로 10부작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d46e36fb1cd114909b0a07314d36a075cffeb94b1a2c39f4cf495c193cc1aad" dmcf-pid="PWYs7k1yu9" dmcf-ptype="general">‘크레이지 투어’는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로, 오직 ‘크레이지한 경험’을 찾아 떠나는 여행 예능이다. 가수 비(정지훈), 배우 김무열, 방송인 빠니보틀, 위너 이승훈이 출연해 호주와 튀르키예를 오가며 고난도 미션을 수행했다.</p> <p contents-hash="e8d65e48b9264a44e2ab7186b8e67b97d173d7d9dc60148b93dc9ef2aa9b6763" dmcf-pid="QsONZivmzK"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는 튀르키예 페티예에서의 마지막 여정과 함께 열기구 스카이다이빙 등 고난도 미션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한겨울 수영장 입수를 건 게임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선보였고, 끝내 전원이 냉수 입수에 나서며 ‘의리 브로맨스’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fa90ada429df78f13db68e16032ef9ba7214063f506783335b06ae7ca5ea084" dmcf-pid="xOIj5nTs7b"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같은 노력에도 시청률 반등에는 실패했다. 최근 김태호 PD가 선보인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이 0%대, MBC ‘마니또 클럽’이 0.9%로 종영하는 등 부진이 이어진 상황에서, 이번 ‘크레이지 투어’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c3dfc97f06217d32241a2a4ae79006054568416f0e3f30f4e2b9486abae3e213" dmcf-pid="y2Vpn5Q9zB"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미니 2집 '그린그린' 베일 벗었다…음원·MV 일부 공개 05-03 다음 20년 함께한 턱시도…故 안성기의 시간을 입은 아들 안필립 [SS스타]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