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허경환→구혜선, 비상한 감으로 '사업' 대박난 ★들…"연 매출만 700억"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영구→허경환→구혜선, 사업가로 변신해 대박난 스타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5GeS6rN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5ffd827aa1ef13cf60dfb9cd220f23380029b58921d992beabfb27cfbc6628" data-idxno="702591" data-type="photo" dmcf-pid="FtXJTQsA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HockeyNewsKorea/20260503130148206aqso.jpg" data-org-width="720" dmcf-mid="5x8lKmpX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HockeyNewsKorea/20260503130148206aq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f4e4d61a3d5bb8543ff5ac282fa9eb560192c6c2a4fdd97efe7ed8a1f6b4ae" dmcf-pid="0an5MWV7ip"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연기, 노래, 예능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활동중인 스타들 중 사업에 도전해 '제 2의 삶'을 사는 스타들이 있다.</p> <p contents-hash="d6f59cc896188390d19c79375b43566da3d8d3258dab8f6ab82f74d1c89b402c" dmcf-pid="pNL1RYfzn0" dmcf-ptype="general">방송인 조영구는 최근 방송에서 자신의 자산 규모를 솔직하게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지난달 22일 채널 '하지영'에는 '이건 방송사고급 웃음. 리포터들 단체 폭주 제발 그만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박슬기는 조영구를 향해 "방송 안 해도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지 않느냐"고 물었고, 조영구는 "지금은 뭐 안 해도 된다"고 답해 여유로운 모습을 뽐냈다.</p> <p contents-hash="37ba2c4ef34364c5e08ca747067a38e967d5f69ad2e8957ca03b3ee74e305895" dmcf-pid="UjoteG4qJ3"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앞서 주식 투자 실패, 채무 등으로 무려 56억 원의 손실을 봤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그는 청소·이사업체 경영자로서 입지를 다지며 사업을 통해 재기에 성공, 현재는 100억 원 규모에 달하는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e31602e145da689f6cda90a6834e00c058cf4a3abedabe209a14a4cdb7b5012" dmcf-pid="uAgFdH8BdF"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허경환은 닭가슴살 사업을 통해 700억 원대 연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허경환은 지난달 채널 '알딸딸한 참견'에 출연해 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직접 운영하던 닭가슴살 브랜드에 대해 "작년에 (사업에서) 빠졌다. 지분 정리를 했다는 건 아니다. 그래도 한 15년 했다"고 털어놨다. 허경환이 지난 2010년 설립한 '허닭'은 성공 가도를 달리며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이후 '허닭'은 2022년 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에 인수됐다. 매각 금액은 1000억 원 이상으로, 인수합병 당시 그는 300억 원 가치 지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01eb1e37bf8ad03c784e737b6a7ae1256ac0507ced221e4f87c0b27a811177a" dmcf-pid="7ca3JX6bit" dmcf-ptype="general">배우 구혜선도 최근 사업가로서 변신한 삶을 공개하며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 3월 자신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헤어롤인 '쿠롤'이 완판됐다고 밝히며 판매 1위를 달성했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c0f27e9a2d5b3f108b02b0841496caba73a7e045dd2966e7b52fdbc7a737737a" dmcf-pid="zkN0iZPKe1" dmcf-ptype="general">당시 구혜선이 운영하는 스토어 방문 수는 4만 건에 달해 무려 약 2500%의 성장세를 보였다. 또 그는 헤어롤인 '쿠롤'이 판매 1위를 차지했음을 알렸다. 이 외에도 그는 23만 원대 새로운 수제 가죽 파우치를 공개하는 등 사업가로서도 고공행진 행보를 이어가며 응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87f3dd148c6fb89d1f04c09ebc6b11b49a37d096c2e8b513d1ffbfd641ef876" dmcf-pid="qEjpn5Q9i5"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년 함께한 턱시도…故 안성기의 시간을 입은 아들 안필립 [SS스타] 05-03 다음 '악질' 무명배우와 '자낳괴' 재벌이 만났다…파격 설정으로 입소문 타고 있는 韓 드라마 ('멋진 신세계')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