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 당구팀 백민후, 고태영, 이하린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5-03 23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03/0001008150_001_20260503124612532.jpg" alt="" /><em class="img_desc">당구 잉글리시빌리아드와 스누커 국가대표로 선발된 백민후. 경북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경북도체육회 당구팀의 백민후, 고태영, 이하린이 당구 국가대표에 선발됐다.<br><br>경북도체육회는 지난 18~29일 경남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와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 '2026년도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스누커·잉글리시빌리아드 부문의 백민후, 포켓 9볼 부문의 고태영과 이하린이 선수로 선발됐다고 3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16년만에 개최된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으로, 2030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당구가 정식종목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경쟁력 강화 준비의 목적이 크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03/0001008150_002_20260503124612583.jpg" alt="" /><em class="img_desc">당구 포켓9볼 국가대표로 선발된 고태영. 경북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백민후는 잉글리시빌리아드 국내 3위, 스누커 국내 4위를 자랑하는 멀티플레이어로, 두 종목 모두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포켓 9볼 남자 국내 랭킹 1위인 고태영과 여자 국내 3위인 이하린 또한 치열한 경쟁 끝에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5/03/0001008150_003_20260503124612647.jpg" alt="" /><em class="img_desc">당구 포켓9볼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하린. 경북도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경북도체육회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에 만족하지 않고, 2030 도하 아시안게임 출전 및 메달 획득을 목표로 더욱 체계적이고 집중적인 훈련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체육회 또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무대에 나설 선수들의 활약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두산의 미래 박준순…"박찬호 선배만 따라할래요" 05-03 다음 '2연승→2위 도약' 전북 현대... 성공적 '선발 데뷔전' 치른 이상명 활약 돋보였다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