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군대 왜 안 갔냐" 질문 받는다…논란 정면돌파하나 작성일 05-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TXgFRf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0520df4f6a3681d7160e08fc366c8edb02ebbcac8fb3192f08e44fc179d1c" dmcf-pid="qmyZa3e4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승준./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ydaily/20260503123108751pzba.jpg" data-org-width="640" dmcf-mid="71jwVI71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mydaily/20260503123108751pz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승준./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9bf06318083b969d74afb7cccaecf7904ab31e221e88c6ff3e480d9e27bc1c" dmcf-pid="BsW5N0d8E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병역 기피 논란으로 오랜 시간 논쟁의 중심에 섰던 가수 유승준이 직접 소통에 나서며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95f98712a35aeeed0b3c8e179cfade96ea324c76ce545216e39722229ab3f9e" dmcf-pid="bNsSRYfzIL"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질의응답(Q&A) 콘텐츠를 예고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그는 “단순한 질문과 답변이 아닌, 진솔하고 깊은 나눔이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cfb3bc1682ea7b6ff8787f7e0b88033cd51c08417a002caa70c4ab3adc267b" dmcf-pid="KjOveG4qIn" dmcf-ptype="general">특히 눈길을 끈 건 민감한 논란에 대한 태도였다. 유승준은 “오해나 루머, ‘군대 왜 안 갔어요?’ 같은 질문도 괜찮다”며 “이제는 못할 이야기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c982cf4d7b116de995dc8e88d10c3f71856565e4e0cd3c9775c372550383631" dmcf-pid="9AITdH8BEi" dmcf-ptype="general">이어 “그럴싸한 해답을 드릴 수는 없지만,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진정성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1400806960a616df7d0e053745fa536a0f06fb992e6ad6a7743290afb5861efd" dmcf-pid="2cCyJX6bsJ" dmcf-ptype="general">이번 발언은 그간 회피하거나 간접적으로만 언급해왔던 병역 논란을 정면으로 다루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유승준은 2002년 입대를 앞두고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의무를 회피했다는 비판을 받아왔고, 이후 입국 금지 조치가 이어지며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서왔다.</p> <p contents-hash="5a23a75468e7b7ae4540eff490c0e4fbc573a009d8c12a04e75aaa87169b4076" dmcf-pid="VkhWiZPKsd" dmcf-ptype="general">이번 ‘Q&A 소통 선언’을 두고 반응은 엇갈린다. 일부에서는 “이제라도 직접 설명하려는 시도는 의미 있다”는 반응이 나오는 반면, 여전히 “오랜 시간 이어진 논란을 단순 소통으로 풀 수 있겠냐”는 회의적인 시선도 존재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굴 공개된 日 연습생, 데뷔 직전 돌연 잠적‥경찰 추적 중 05-03 다음 타블로, ‘민폐’ 러닝 크루에 일침 “무리 지어 다니지 마” 담배 꽁초 피해도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