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리포트' 동물보호소에 10억 쓴 아내…200마리 케어에 '경악' 작성일 05-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Llk7Lx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a1ef9edcea5fef7a2af3083fdb2b13a16fe415df0e1151504f3611957d1fc" dmcf-pid="tBoSEzoM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은영 리포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1/20260503113150285mohc.jpg" data-org-width="1074" dmcf-mid="5BnhcunQ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1/20260503113150285mo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은영 리포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89d8bea7fd4f4d741f7c8664a6f4f5f28f22fb7e0d0bc20280387029619913" dmcf-pid="FbgvDqgR1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 동물 보호를 위해 전 재산을 쏟아부은 아내와 가정의 안위를 걱정하는 남편, 일명 '보호 부부'가 출연해 갈등을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ba5eaa28409b5d3baee7c7f808609309620a88281ee9466836bd22671df1cbd" dmcf-pid="3KaTwBaeYx"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 166회에서는 개 100마리, 고양이 100마리와 함께 사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00c0bb76da521ca9e1cef5494606a357b427364838a12644c5a0753156765ac" dmcf-pid="09NyrbNdGQ" dmcf-ptype="general">과거 교수였던 아내는 2014년부터 보호소를 운영해 왔으며, 이를 위해 아파트와 고급차, 명품 등 약 10억 원 상당의 자산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심지어 아내는 "언니를 파산시켰고 남편 돈 수억 원도 썼지만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고백해 MC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8caaae9e54c19e41c5cf5926782afeb490fa1383984fcdcf8bacffc1f2c040d" dmcf-pid="p2jWmKjJtP" dmcf-ptype="general">반면 남편은 매달 600만 원에 달하는 적자와 3500만 원의 동물 병원 미지급금 등 감당하기 어려운 경제적 현실을 토로했다. 남편은 2019년부터 학원까지 정리하며 아내를 도왔으나, 개체 수를 늘리지 않겠다는 각서조차 지키지 않는 아내의 태도에 오은영 박사에게 도움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500ce35de58443376c1037cc8856789d77a8f9a66e5832a0e55a4f98be52e91f" dmcf-pid="UVAYs9Ai16" dmcf-ptype="general">재정난을 지적하는 남편에게 "내가 잘못한 건 아니지 않냐"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 아내와 절박한 남편의 사연에 MC 장동민은 "심각하다"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13a1bf964102bc1657fc6465dc07517e5dcd331b87556c07ead2000c0e91dcc4" dmcf-pid="uGVNMWV7G8"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국 X들 자꾸 헛소리해"…장동민, MBC 공식석상서 시청률 공약 도중 저격 ('최우수산') 05-03 다음 빅테크 AI 격전지, 휴머노이드로…메타, 'ARI' 인수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