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동대구 가성비 투어 작성일 05-0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bVVI71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c35bc0191a1f9a2049c1b1736a4a895780777783d79ed6f40c966b496b519" dmcf-pid="tUKffCzt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bntnews/20260503113734172onfc.jpg" data-org-width="680" dmcf-mid="56zKKmpX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bntnews/20260503113734172on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19b46a0f327d25ee2bd60c224ee949f364bf620464c960ea8223e87eb8957a" dmcf-pid="Fu944hqFJi" dmcf-ptype="general"> <br>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낭만을 가장한 짠내투어를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d5da41e29df2122fb955763cb08420714f6513fcc7b0f5d6c15f70a05c8e9389" dmcf-pid="37288lB3LJ" dmcf-ptype="general">오늘(3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실시간 라이브 방송 중 납치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하루 10만 원만 쓸 수 있는 가성비 여행을 시작한다.</p> <p contents-hash="8cd69b0e063f84bd06014ab143b97e1c797f96cc25ffdf31017c68ee21ce51f8" dmcf-pid="0zV66Sb0Md" dmcf-ptype="general">가짜 사전 모임의 덫에 걸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나영석 PD와 5,000명의 구독자가 짜 놓은 실시간 라이브 방송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5ff8dac38939402815f291cdb29e42460762b62db152aa2373e4c36125f6eb2a" dmcf-pid="pqfPPvKpRe" dmcf-ptype="general">끊임없이 올라가는 구독자들의 댓글에 세 사람이 깜빡 속아버리는 가운데 허를 찌르듯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 현수막이 등장하며 납치 작전을 알게 돼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f9cd9bb38d6c0b08cdadb78f249eee2fe778715ba5dcafadb9c2a9e66879eec3" dmcf-pid="UB4QQT9URR"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여행에는 다양한 ‘리미티드’가 존재하는 가운데 용돈 제한까지 생겨 식사부터 숙소까지 하루 용돈 10만 원으로 해결해야 해 짠내 나는 여행을 예감케 하는 상황. </p> <p contents-hash="4f1c65b745ca2516ab4275cc203401e97d787ea56eca6165bfe8a13214bf0924" dmcf-pid="ub8xxy2udM" dmcf-ptype="general">정유미는 “시골 민박집도 괜찮다”라며 경비 줄이기에 동참하면서 과연 이들의 첫 숙소는 어디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680f813b83f4db466b644222a94778fbf23d4183823adcb9cfdd846718a3eaa" dmcf-pid="7K6MMWV7Lx" dmcf-ptype="general">또한 세 사람은 휴대전화도 사용하지 못하는 만큼 지도로 목적지를 찾아야 한다는 상황에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다 정유미가 대학교 재학 시절에 다니던 길을 떠올리며 추억에 빠지자 최우식이 이 모습을 캠코더로 담으며 깨알같이 낭만을 챙기기도 한다고.</p> <p contents-hash="dcbccf996862977bb8a6641eae14c46b6a6f594457cc7f5cafe78285528f15de" dmcf-pid="zPJootMViQ" dmcf-ptype="general">동대구역에선 세 사람의 고생길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그중 최우식은 여벌 옷은 물론 속옷도 없어 역대급 위기에 처한다. 급기야 정유미에게 긴급 SOS를 요청한다고 해 과연 어떤 비상사태가 발생한 것일지 호기심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e909e353282d0fa7eacbdccf39a3e467414f2c18a6cc138bb08ce040f7fe8995" dmcf-pid="qQiggFRfnP" dmcf-ptype="general">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 </p> <p contents-hash="32b8fbe7b59158e67f1fb527ba336293b7706774b4258c0755ee062ff15c5cc3" dmcf-pid="Bxnaa3e4L6" dmcf-ptype="general">세 사람의 절친 케미스트리가 폭발할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br> <br>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올바르지 못한 선택” 무도 관상가 또 ‘1승’‥전성기 최단기 종료 위기 05-03 다음 'BTS 프로듀서' 피독, 김가영과 결별…열애 인정 2년 만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