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양상국 은퇴 방송? 유재석 앞 고집불통 태도 ‘비호감 한순간’ 작성일 05-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rhqDFY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7254cc5e074697c69c43aeefa40b44bf197df0a7fceb2cc4ec701d027986ed" dmcf-pid="BLmlBw3G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상국/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112335329jzcg.jpg" data-org-width="600" dmcf-mid="7fyZPvKp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112335329jz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상국/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a08995ebdea5d4cd572c1db06d9172056de68f9dfea8285190293e2d0818a0" dmcf-pid="bosSbr0H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상국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 ‘뜬뜬’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112335562xovp.jpg" data-org-width="600" dmcf-mid="zaMnTQsA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newsen/20260503112335562xo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상국이 출연한 유튜브 채널 ‘뜬뜬’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KgOvKmpX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9c0e3a94689851f4d18af0a11310292cdd6a6cefe3f2ea07140790752c336944" dmcf-pid="9aIT9sUZl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양상국이 웹 예능 '핑계고'에서 보여준 태도와 발언을 두고 시청자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f3b21be77ca0b7fe74018f53d0ef2a0ad008f9a68f1e7da093acdf026e9f93c8" dmcf-pid="2PaEtoWIvy"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5월 2일 공개된 '핑계고'에 출연했다. 이날 자리에는 유재석, 한상진, 남창희가 함께 했다. 양상국은 유재석에게 90도로 인사하며 예의 바른 모습을 보이는 듯했으나 토크가 진행될수록 고집스러운 가치관을 드러내며 빈축을 샀다.</p> <p contents-hash="ff846052565788523de3efff54ea60368ed0b2bfcc8e12a1367d21ca58875680" dmcf-pid="VQNDFgYCST" dmcf-ptype="general">남창희는 아내의 이른 출근 시간에 맞춰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버스 정류장까지 배웅하는 등 다정한 신혼 생활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유재석은 "신혼이어도 쉽지 않은 일"이라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b540df3cf95cad80aab9b62e3bee36f1f2abb5953dc9b3803089b999c4d54ae" dmcf-pid="fxjw3aGhhv" dmcf-ptype="general">반면 양상국은 이를 "위험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반박했다. 양상국은 "평생 해줄 거 아니면 안 해준다", "그건 아니라고 본다"며 데이트 후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b896c07cb5acc79b6454c75ba4cc9378043e43d560f19bc731bebfc969311e" dmcf-pid="4MAr0NHlyS"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과정에서 "서울 남자들이 이런 걸 잘하더라. 우리(경상도 남자)는 안 데려다준다"며 특정 지역 남성을 일반화하는 발언을 덧붙여 시청자들의 불편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e7146ca00810f1e5b3bf446386f2bddafcfa2ae5a121819e251e43fc9977c9a" dmcf-pid="8RcmpjXShl" dmcf-ptype="general">연인의 귀가 확인 연락조차 "구속받기 싫다"는 이유로 거부했다. 유재석이 "적당한 게 어려운 거지만 '나를 이만큼 생각하고 있구나' 싶은 거다. 전화 없으면 섭섭하다"고 하자 양상국은 "그건 유재석 씨 연애 스타일"이라고 반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bcf822a39abdbd720984d48e2f739aa15b4484a3eb9f496a15b4f242cad5b4f" dmcf-pid="6eksUAZvSh" dmcf-ptype="general">나아가 유재석이 단체 모임의 규칙에 얽매이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말하자 양상국은 선배인 유재석을 향해 "미꾸라지 스타일"이라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c851c73029faaa447f74278964ed4d91cbadb1bdf6d8f7f0f98c956fe39fb42" dmcf-pid="PdEOuc5TCC" dmcf-ptype="general">옆에서 지켜보던 한상진은 "얘 고정(출연)은 쉽지 않겠다", 오늘 은퇴방송이야?"라며 농담으로 분위기를 수습하려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dbed787bf2918ca3ba4f234a7f24763595f8725708f8e10ed8f560e005a7f90" dmcf-pid="QJDI7k1yTI"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후 누리꾼들은 "경상도 남자들도 사랑하면 다 데려다준다. 일반화하지 마라", "기혼자와 미혼자의 차이가를 알 수 있었던 회차" 등 댓글을 남겼다. 일각에서는 "캐릭터를 잡으려다 무리수를 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시선도 존재했다.</p> <p contents-hash="15f86ecb29ded9b7403e316c41557be878f11f82527f07de4ca71650b08d7d37" dmcf-pid="xiwCzEtWyO" dmcf-ptype="general">한편 2007년 KBS 공채 22기로 데뷔한 양상국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김해 왕세자' 캐릭터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용인 수지의 테라스 하우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핑계고' 출연으로 인해 상승세를 타던 호감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9416a3fd21f85a66c38085c1a8970fdd30ed7d8c3a15d25ae52e858cd84bd472" dmcf-pid="y1K8wBaeSs"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Wt96rbNdC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장원영, 전생에 공주였다.."자연스럽게 그립고, 슬픈 느낌" 05-03 다음 박서진 부모 현실 부부싸움, 박서진 남매 애썼다 애써 (살림남)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