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개인거래부문 매출 58% 증가…북미·스페인 등 ‘글로벌 도전’ 작성일 05-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gHh4Dg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7b0af435cff2658de0c0947d82e756652391c443c830fe3aef2127aa04d15e" dmcf-pid="phaXl8wa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네이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3/dt/20260503101942435exgm.png" data-org-width="640" dmcf-mid="3zkFWMIk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3/dt/20260503101942435ex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네이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91f41c534819e6b39154b859c3c589fef90151f9978e106d42ddc4b64049c4" dmcf-pid="UlNZS6rNCk" dmcf-ptype="general"><br> 네이버의 개인 간 거래(C2C) 포트폴리오의 매출이 1년새 57% 이상 늘어났다. 국내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사업까지 고르게 성장했다.</p> <p contents-hash="414a6fe6f9416892182ddb4791beb4f80b2891eadf1610f33821dd7ee9f52e8d" dmcf-pid="uSj5vPmjyc" dmcf-ptype="general">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는 1분기 C2C와 콘텐츠, 엔터프라이즈 부문이 포함된 ‘글로벌 도전’ 영역에서 94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18.4% 증가했다.</p> <p contents-hash="746fa6cfd874f04584e4cb837922e08a8fc924f37e2df8cce397f21cb8d3861c" dmcf-pid="7vA1TQsAyA" dmcf-ptype="general">특히 C2C 부문 매출이 3511억원으로 같은 기간 57.7% 늘어났다. 북미 패션 C2C 플랫폼 포시마크와 스페인 중고거래 플랫폼 왈라팝 등 글로벌 C2C 사업 전반의 성장세가 반영됐다.</p> <p contents-hash="15ebaf949b1d2162635a1d604704e4c4e09a7349c76692bfc840ffdb21e83df0" dmcf-pid="zTctyxOcSj" dmcf-ptype="general">포시마크는 1분기 거래액과 매출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30% 수준 증가했고, 올해 1분기부터 실적에 편입된 왈라팝은 위치 기반 매칭과 인공지능(AI) 추천을 앞세워 스페인 중고거래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왈라팝을 통한 유럽 C2C 시장 공략 강화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d0fe4bc6805c7a92a7813d01ec5d0a4a34cb97dc6e93f90f8fd54be66c340671" dmcf-pid="qykFWMIkSN" dmcf-ptype="general">국내 시장에서 크림은 스니커즈 중심에서 테크, 의류, 럭셔리, 라이프 등으로 카테고리를 넓히고 있다. 스니커즈 외 카테고리의 거래액 비중이 63%까지 늘어났다. 최근에는 실물 자산 거래 서비스 ‘크림골드’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dd8007ec87ccf444e2cd06ee47c74c45dfda5cf5b9d93eb2b5ee6bfcd554bce7" dmcf-pid="BWE3YRCEla"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올해 1분기부터 매출 구분을 네이버 플랫폼, 파이낸셜 플랫폼, 글로벌 도전 등 3개 부문으로 개편했다.</p> <p contents-hash="fcf633a583608d0cdb87f2d7d2d780f0c9da55dbbe50c3b70df31ce2d01f3f5e" dmcf-pid="bYD0GehDhg" dmcf-ptype="general">C2C, 콘텐츠, 엔터프라이즈 등 신규 사업의 성과를 글로벌 도전이라는 별도 영역으로 제시해 성장 흐름을 명확하게 보여주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dacf16f078173308ca3462658f7b98959fe970e3b15e1772adafe24515dc353" dmcf-pid="KGwpHdlwCo"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수년 전부터 C2C 시장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관련 투자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c27d40c977008a3c609e2585d1d308659871325dc4fb174c8bf45147916196fe" dmcf-pid="9HrUXJSrlL" dmcf-ptype="general">C2C는 일상 상품부터 희소성 있는 상품까지 폭넓게 거래되고, 판매자와 구매자 간 대화와 후기, 선호도 등 다양한 데이터가 축적되는 롱테일 커머스라는 특성을 갖는다. 네이버가 이를 검색이나 AI 서비스 고도화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전략적 투자를 늘려왔다는 해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5c5d8152efb91d7e85af720656ffc721292305774180bd6735b6cb76a8e759f3" dmcf-pid="2uyf7k1ySn"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C2C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은 만큼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829fc405a9c7facbe709649c8afe1213e403c5d6034e6e1a8e3c052c4f467e7" dmcf-pid="V7W4zEtWCi"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런닝맨’ 미션비 절도 사건 05-03 다음 '런닝맨' 하하, 대낮 '레깅스 사태'에 "순간 아담된 줄" 05-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